▶ 조지 바나 애리조나 기독교 대학 교수 인터뷰
▶ 서구 교계가 직면한 위험 지적***제자 훈련에 집중

기독교 매체 바나 그룹 설립자 조지 바나 교수가 서구 교회가 영향력을 잃는 추세를 지적했다. <로이터>

풀러튼의 명소 ‘머캔탤러 문화 센터’에서 도자기를 20년 동안 강의하고 있는 김영신 도예가가 최근 ‘제임스 영 아츠 레거시 2026’(Dr. …

가든문학회(회장 송선주)는 지난달 27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성공회 교회에서 동인지 제2집 출판기념회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GIFT 전인 코칭 전문학교(원장 리디아 전, 임상 심리학박사, ICF인증 전문코치)는 올해 봄학기 ‘GIFT ICF 국제공인전문코치양성 통합…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일부터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 폰 강의 및 AI 활용법을 실시하고 있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 가지를 똑같이 배워도 어떤 놈은 양아치가 되는데 써 먹고, 어떤 사람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써 먹는다. 종교가 문제가 아니고 자유가 뭔지도 모르는 윤짜장과 깨쓰통들과 같이 못난 한국 사람들이 문제다. 진실을 따지려 들면 우리가 하느님이 될 때까지 아무 것도 결론이 나지 않는다. 그냥 홍익인간의 정신과 인내천 사상으로 하루하루 양아치들 갈보들 피해서 성실하게 살다가 가는 수 밖에 없다.
느님외처봤자 젊은애들한테는 코메디로밖에 안들린다 걱정마라 하느님이 정말로살아계신다면 다알아서하실터이니
는그대가 벌써 구시대사람인지라.믿거나말거나 종교는 끝을향해가고있다 이게다 왜그런지아는가?그대들이 얘기하는 살아계신다는 하느님이 전혀 살아있다는 신호를 안주기때문이다 백번 살아계신하
암만 노력해봤자 헛수고일뿐이다 이제 사람들이 옛날얫적 스토리믿을만큼 바보들이아니다 컴퓨터시대에 살고있는 애들한테 고리타분한 2천년전스토리가 언제까지 맥힐거라고생각하나?구렇게 생각하
지금 요상한 먹사덜이 사탄숭배자덜을 데리고 와 껴회를 싸탄 숭배장으로 만들고 있다… 정상적인 교인덜은 다 쫓아내고 돈벌이용 사람덜만 모집한다.. 사탄한테 충성한다는 맹세를 해야 꾜회에 들어갈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