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스크도 DOGE 직원 비판 기자 공격… “할 일 하는 언론인 공격 안돼”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한미특수교육센터(KASEC, 소장 로사 장)는 지난 20일 부에나팍에 있는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제9회 자선 골프대회’를 153명이 …

은혜 한인교회 문화 사역국이 마련한 뮤지컬‘신 천로역정’ 출연진들이 무대 위에서 자리를 함께했다.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
‘공정 하우징 파운데이션’(Fair Housing Foundation)은 내달 4일(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엘러 커뮤니티 센터(8150 …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브라이드 TV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기초 과정), 오후 2시(중급 과정)에 AI와 유튜브 강좌를 실시한다. 대상은 유투브 운영, AI 활…

남가주 중동 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나학수)는 지난 11일 라하브라 웨스트리지 골프코스에서 개교 120주년 기념 동문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전충차)는 지난 18일(토요일) 칼스배드 플라워 필드와 산후안 카피스트라노로 1일관광 나들이를 다녀왔다. 50여명의…
매주 월요일 오전, LA 한인타운 올림픽과 놀만디 인근에 위치한 ‘코리아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센터’(이하 시니어센터) 영어 강의실은 활기로 …
LA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이 ‘2026 성인평생교육 한국문화 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정규 과정에서 다루지 못했던 다양한…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의 제19회 연례 자선 골프대회가 지난 16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스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에어비앤비…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외 국가에서 태어나 시민권을 취득한 귀화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민권 박탈(Denaturalization…

워싱턴 DC 일대에서 차량을 훔쳐 아프리카로 밀수출한 조직이 적발돼 6명이 기소됐다.연방 검찰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워싱턴 DC 지역에서 …

미국의 대이란 협상단이 25일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예정돼 있던 중재국 파키스탄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전날 파키스탄에 도착했던 이란 협상단이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진짜 언론인은 이렇게 강압에 맞서싸우는용기있는사람. 모든언론인이 정당하고 바르고 사실만 전한다면 우리는 더 신뢰하는세상을살텐데..
자신을 비평하는 자를 절대 잊어먹지 않으며 가진 권력으로 보복하느 쪼잘이 대통령. 특히 특정 언론인을 겨냥하는것은 전 언론에 대한 위협이며 민주주의 정신에 어긋나는것이다.
저런 소인배가 대통령을 하고 있으니.. 등치값 좀 해라!
쪼잔하고, 구질구질하고, 사익을 추구하는 소인배다. 그 자리는 저렇게 쪼잔한 인간에게는 너무 크다. 그래서 뒤뚱뒤뚱, 이리 쾅 저리 쾅, 온통 소란스럽고, 법석이다. 그러나 역사의 대세는 장엄하게 흘러간다. 잠시 뒤로 퇴행해도, 결국에는 갈 길을 간다. 호미와 곡괭이를 들고와서 산사태를 막지 못하듯이, 저 걸레같은 저질인간이 아무리 지x발광해도, 역사는 갈 길을 간다. 그사이 노발대발 핑화상도 처받고, 러시모어 산에도 얼굴 처박고, 온갖 영광을 다 누려라. 그래도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이미 깊이 새겨졌다: "걸레같은 저질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