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박물관, 홍한식·서재근·곽명숙·김차순·함호용 지사 묘소 위치 발견
▶ “하와이 한인 이민 1세대 삶과 독립운동 역사 연구에 큰 도움”

하와이에서 새로 확인된 독립유공자 홍한식 지사 묘비 [국립창원대학교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920년 3월 1일 하와이 호놀룰루 3·1운동 기념행사 사진 [국가기록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두려움 대신 권리로 나아갈 때입니다“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비 영리 기관인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KCS, 대표 엘렌 안, 관장 김…

사회 각 분야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에 대해서 토론을 하는 ‘OC코리안 오픈 포럼’(OC 시사토론회, 대표 서명룡)이 상반기 온라인 강좌를 오…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오렌지 카운티 노스 분지(North Basin) 슈퍼펀드 지역의 오염된 지하수를 봉쇄 및 처리하기 위한 정화 계획안…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1-6월까지 매달 1, 3째주 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까지(단 1월만 1, 9, 23일 미팅) 이 …
올해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대규모 뮤지컬이 마련된다. 풀러튼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4월 17일(금) ~ 19일(주일) 3일간 부…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8/20260108205324695.jpg)
LA 한인타운 대표 비영리단체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의 송정호 관장은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은 커뮤니티 ‘니즈’가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7/20260107190428695.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르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10/20260110172429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뉴욕시가 앞으로 모든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무상 보육을 제공키로 했다.부자 증세, 임대료 동결, 무상 보육, 무상 버스 등의 공약으로 돌풍을 …

지난해 워싱턴 지역에서 총 7만2천개 이상의 연방정부 관련 일자리가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노동통계국(BLS)이 7일 발표한 실업률 자료…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이 가한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8일 AP통신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포틀랜드 경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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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도 3.1일 이른바 민족대표33인이라는 분들이 태화관에서 독립선언하려하였으나 일경들의 감시에 선언문낭독하지못하였으나, 부근의 탑골공원에서 어느학생이 선언서 낭독하여 '3.1 대한독립만세운동' 시작되었다 합디다. 하여간 당시의 운동가들은 진실한 애국 구국운동이였을겁니다.
그분들의 숭고한희생정신으로 오늘의 대한민국 세계5위의 경제대국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그러나 한편, 등따시고 배부른작자들의 망국적역사왜곡과 배은망덕자랑질 '가짜위안부'와 '왜곡유관순'한탕치기패들과 '율법전문광화문단말마-배타적 진리똥걸래휘날려'패거리들이 피청구인 윤 탄반시위로 나서매 나라를 더욱혼미하게몰아가는상황입니다. '어떻게 3.1절이 유관순의 날이될수있다'는 겁니까? 너무나 처참한 작금의 왜곡역사 패거리행패에 실로통탄하는겁니다. 그러나 '진실의시간은녹쓸지않는다- 박근혜탄핵원천무효" 캠페인으로 기강을 다시세워야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