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아트 매거진‘버질 아메리카’ 2025 특별호에 게재된 최지애 회장 작품 3점

삶과 사랑의 표현으로의 예술 (Art as an Expression of Life and Love) - 아트 매거진 버질 아메리카(Vergil America) 2025년 특별호에 작품이 3점 게재된 최지애 회장은 ‘자연과 감성의 언어로 시대를 그리다’ 라며, 현대 예술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작가로서, 작가 자신의 감정과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깊이있는 예술 세계를 펼쳐 보이고 있다. 그의 작품 ‘삶과 사랑의 표현으로의 예술’ 은 먹이나 검은 잉크로 그려진 형상들이 사람의 몸짓 또는 춤추는 실루엣처럼 느껴지는 마치 고대 문자 또는 신화 이야기를 담은 듯하다, 춤추는 듯한 작품 속 검은 선들은 마음속 언어 또는 감정의 흐름을 기록한 현대적 상형문자처럼 느껴진다.

장미 (태몽) 장미의 꿈처럼, 삶의 향기를 그리다 - 작가가 태어나기 전 모친이 태몽으로 꾼 장미는 어린 시절부터 작가 마음 깊은 곳에 뿌리를 내리며 장미처럼 살고 싶은 맘이 잠재되며 작가는 장미처럼 아름다움을 품고 향기를 전하는 존재로 살아가기를 소망하게 됐다.

봄(Spring Air, 봄의 순결, 치유와 희망으로 피어나다) - 황금빛 봄기운이 퍼져 나가는 듯한 Spring Air는 회화적 언어를 통해 봄의 생명력과 자연의 회복 탄력성을 시작으로 드러낸 작품이자, 새싹이 움트고 꽃이 피어 나는 풍경을 넘어 노란 꽃잎은 봄이라는 계절을 상징하는 새로운 시작 또는 생명력과 희망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인상적인 작품을 담아냈다.

‘글로벌 칠드런스 파운데이션 OC지부’(Global Children Foundation OC)는 오는 15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로스코…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는 지난달 2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오늘(2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관내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단속 체크포인트…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장 큰 향우회 중의 하나로 다 방면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 충청향우회(회장 민 김)는 지난달 27…
오늘 설날 떡국 잔치 OC한미시니어 센터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늘(2일,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설날 떡국 잔치를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미국 최대도시이자 경제 수도로 꼽히는 뉴욕시의 첫 무슬림·남아시아계 시장이자 스스로를 민주사회주의자라고 부르는 조란 맘다니 신임 뉴욕시장이 새…

워싱턴 DC 내셔널 몰 중심에 위치한 워싱턴 모뉴먼트(Washington Monument)가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됐다. 지난 31일 새해 카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측이 미국이 바라는 대로 행동하는 한 미군이 베네수엘라에 주둔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뉴욕포스트가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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