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커버리 오일 에센스로 미국시장 본격 공략
▶ 9개 식물성 오일 함유, 가볍고 부드러운 사용감

코스트코 방문 고객들이 트리셀 헤어케어 라인의 대표 제품인‘리커버리 오일 에센스’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의 프리미엄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트리셀(treecell)이 미국 내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250개점에 전격적으로 입점하며, 북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에 코스트코 매장에 공식 입점되는 품목은 트리셀 헤어케어 라인의 대표 제품인 ‘리커버리 오일 에센스’이다.
신규 브랜드 및 제품 입점 장벽이 매우 높은 코스트코 매장인 점을 감안하면 미국 시장 내에서 트리셀의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 또한 글로벌 뷰티브랜드 메디힐로 유명한 엘앤피코스메틱(L&P Cosmetic)이 글로벌 시장에 트리셀 브랜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로도 평가된다.
‘리커버리 오일 에센스’는 호호바 오일, 아르간 오일을 비롯한 9가지의 식물성 오일이 함유돼 손상모에 영양을 공급하고, 보호막을 형성한다. 특히 열기구, 염모제, 자외선 노출 등 일상생활에서 받을 수 있는 모발 손상에 대한 보호 효과를 임상실험으로 증명했다. 오일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모발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가볍고 부드러운 사용감의 장점을 지녔다.
한국내에서도 ‘부드럽고 산뜻한 오일’로 입소문을 타며 재구매율이 높은 제품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번 코스트코 입점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도 트리셀의 차별화된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트리셀은 올해 초 코스트코 온라인몰에 ‘콜라겐 부스트 스칼프팩(Collagen Boost Scalp Pack)’을 선보이며 온라인 진출 성공에 이어, 불과 몇 달 만에 오프라인 입점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트리셀은 이번 코스트코 매장 입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으로, 인플루언서 협업과 SNS 중심의 콘텐츠캠페인, 타겟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미국 고객들과의 접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트리셀 측은 “미국시장 진출의 첫걸음을 코스트코 매장 입점으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트리셀의 기술력과 품질을 기반으로 미국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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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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