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A2O엔터테인먼트
걸 그룹 A2O MAY(에이 투 오 메이)가 중국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추가하며 글로벌 시상식 신인상 4관왕에 올랐다.
19일 소속사 A2O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2O MAY(CHENYU, SHIJIE, QUCHANG, MICHE, KAT)는 지난 1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5–2026 Music Business Industry Awards(MBIA) 산업 시상식'에서 신인상에 해당하는 '음악재경X웨이보 나윈' 연간 신흥 음악인 부문을 수상했다.
A2O MAY는 A2O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수상하게 돼 큰 영광이다"며 "이수만 선생님과 A2O의 모든 스태프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수상은 올해 첫 번째 상으로, MAYnia 여러분과 함께 이룬 영광이다. 지금까지 함께 해 주시고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격려해 주신 것들을 마음에 새기고 끊임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새로운 한 해, 새로운 출발점에서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고, 성장하며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해당 시상식은 중국 대표 음악 산업 경제지 중국음악재경(音乐财经)이 주최하고, 중국음악재경과 웨이보 음악 나윈(拿云) 계획이 공동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을 통해 A2O MAY는 중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A2O MAY는 글로벌 시상식 신인상 4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앞서 '웨이보 뮤직 어워즈 2025' 연도 신예 그룹상, '2025 아시안 홀 오브 페임' 뉴 아티스트 어워드, 웨이보 '경연의 밤' 연도 경연 나윈 신예 그룹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A2O MAY는 지난해 'BOSS(보스), 'B.B.B(Bigger Badder Better)', 첫 EP 앨범 'PAPARAZZI ARRIVE(파파라치 어라이브)'를 발매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알렸다. 특히 'PAPARAZZI ARRIVE'는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차트 미디어베이스(Mediabase) TOP 40 Airplay 'Most Added'(톱 포티 에어플레이 '모스트 애디드') 주간 차트에서 저스틴 비버와 함께 공동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A2O MAY는 미국의 연말 대표 행사 Jingle Ball(징글 볼)의 공식 프리쇼 'Jingle Ball Preshow: Z100 - All Access Lounge Stage'에 참여했으며, 중국 상하이에서 첫 팬미팅 'MAYnia Arrive(메이니아 어라이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타뉴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