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의 여성이 권총을 들고 가게에 침입해 현금을 강탈하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샌디에고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시께 올드타운에 있는 아이스크림에 가게…
[2015-01-21]샌디에고 카운티 중부 지역인 미라메사에 한인교회가 개척됐다. 한인 상권이 확장되고 있는 미라메사 블러버드 지역에 있는 이 교회 담임은 갈보리 한인장로교회를 섬기다 지난해 1…
[2015-01-21]샌디에고 카운티가 2050년까지 인구성장 속도가 평균 46%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샌디에고 경제발전협의회(SANDGA)가 최근 발표한 ‘2050 지역 미래전망 보고서’에…
[2015-01-17]샌디에고 콘보이 한인타운에 있는 일식당에 권총으로 무장한 강도가 종업원 머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히고 현금을 강탈하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샌디에고 경찰국(SDPD)에 따…
[2015-01-17]
샌디에고 한인회(회장 이묘순)가 지난 13일 한인회관에서 ‘2015년도 시무식’ 행사를 갖고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올 해들어 시무식을 겸한 이사회는 전직 한인회장과 이사장…
[2015-01-17]샌디에고 한인무용협회(회장 한춘진)이 지난 14일 시무식을 가졌다. 지난 한 해 동안 활발한 활동을 한 무용협회는 내달 4일 프렌시스 파커 초등학교에서 한국 전통무용 공연을 시작…
[2015-01-17]샌디에고에 있는 한 초등학교가 매각된다. 샌디에고 초등학교 교육위원회(SDUSD)는 지난 13일 전체 이사회에서 찬성 4, 반대 1로 샌카를로스 초등학교를 매각키로 하고 추…
[2015-01-17]샌디에고 한인회(회장 이묘순)가 오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순회 영사업무를 겸한 무료 법률상담을 한인회관(7750 Dagget St. #207-A)실시…
[2015-01-17][조기유학] #사례 1 한국 평촌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김모 주부는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인 아들을 미국에 조기유학을 보내기 위해 유학원을 통해 알아보다 최근 샌…
[2015-01-14]
샌디에고 한미노인회(회장 유석희)가 신년을 맞아 테너 유영재를 초청 ‘무료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9일 연합감리교회 내에 있는 노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콘서트에는 오페라의…
[2015-01-14]샌디에고에 기반을 두고 있는 방위및 보안 솔루션 업체가 미 공군과 총1,850만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미 공군은 샌디에고에 있는 크라토스(Kratos) 방위 및 보안 솔루…
[2015-01-14]샌디에고 항만위원회가 시월드 엔터테인먼트와 지역 부동산 개발업체가 공동 제안한 ‘워터프론트 프로젝트’ 심의에 들어갔다. 다운타운 미드웨이 박물관과 노스엠버카도에 있는 G 스…
[2015-01-14]샌디에고 개스 & 일렉트릭(SDG&E)사가 이스트 카운티에 4억3,500만달러의 예산이 들여 착공한 전기변전소가 마침내 완공단계에 들어갔다. SDG&E사는 최근 보도 자료를…
[2015-01-14]샌디에고 한인학부모회(SDKPA·회장 이정희)가 새 둥지를 마련했다. 학부모회는 지난해 7월 (구)하나마트 2층에 마련한 보금자리에서 연합감리교회로 이전했다. 주소 6…
[2015-01-14]
“베이버부머 세대들이 본격적인 은퇴기에 접어들면서 이들이 기존 주택을 처분하고 규모가 작은 소형 주택으로 옮기는 추세로 미래 부동산 시장이 변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비공…
[2015-01-14]
2015년도 샌디에고 카운티 부동산 경기는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주택선호 경향 변화와 금리, 재고 등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카운티 내 부동산 및 경제 전문가들…
[2015-01-10]미 정부가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멕시코 지역 여행 주의보를 내렸다. 미 국무부는 최근 살인사건 발생률이 급격히 늘어난 멕시코 티화나, 멕시칼리, 엔세나다, 로자리토 해안가…
[2015-01-10]태메큘라 지역의 인구가 2014년기준으로 총 10만6,000여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테멜큘라시가 공개한 인구 및 기본 정보 공개자료에 따르면 2014년12월31일 기준으로 …
[2015-01-10]
"본격적인 경제활동에 들어간 밀레니얼 세대들이 주택구입 연령층에 들어서면서 향후 이들에 의해 주택수요를 좌지우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은퇴연령에 들어선 베이비부머 …
[2015-01-10]샌디에고 카운티 북부 지역인 칼스배드에 위치한 두 곳의 학교를 폭파하겠다는 위협을 한 10대 소녀가 경찰에 검거됐다. 칼스배드 경찰국에 따르면 올 15세로 칼스배드 고등학교…
[2015-01-10]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