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들을 포함한 아시안들이 미국에서 가장 성장률이 빠른 인구그룹으로 조사됐다.연방 센서스국이 23일자로 발표한 2015년 지역·인종·연령별 미국 인구변동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016-06-23]
최근 남가주 일원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지진이 이어지며 ‘빅원’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인사회에서 언제 닥칠지 모르는 대지진 등 재난상황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한 …
[2016-06-23]남가주 일원을 가로지르는 샌안드레아스 지진대를 따라 주변 지층이 상승하거나 가라앉는 수직이동이 빅원 발생을 자극한다는 새로운 이론이 제기됐다.22일 LA타임스는 캘리포니아를 남북…
[2016-06-23]한인 고객에게 아이폰을 돌려주는 대신 사례금을 요구하고 폭행협박을 가했던 우버 운전자가 지난 21일 체포됐다.경찰 당국은 지난 17일 마리나 델레이에서 우버 차량을 이용한 후 차…
[2016-06-23]
비키니 차림으로 절도행각을 벌이고 있는 여성 도둑이 나타나 경찰이 수배에 나섰다.LA카운티 셰리프국 샌타클라리타 지서는 최근 랭캐스터와 레익 휴스 등 앤틸로프밸리 지역의 상가와 …
[2016-06-23]40대 한인 여성이 5년 전 살인사건을 저지른 후 해외로 도주한 혐의로 기소돼 공개 수배됐다.워싱턴주 킹카운티 검찰은 한인 여성 경희 다우들(46)씨를 1급 살인 및 위증, 사기…
[2016-06-23]
한국의 정치·경제 발전사를 담은 내용이 미국 내 초·중·고등학교에 소개된다. 22일 LA 총영사관은 미 초·중·고교 역사·지리 교사들이 사용하는 ‘한국의 역사·문화’ 보조 교재인…
[2016-06-23]우편물 대신 마약을 배달해 온 우편배달부가 연방 사법당국에 체포됐다.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 16일 뉴욕 브롱스의 하이브리지 우체국에서 근무하는 연방 공무원 신분의 우…
[2016-06-23]LA 경찰국(LAPD)에 바디캠을 전면 도입하기 위한 시 예산안(본보 22일자 보도)이 22일 LA 시의회 전체회의를 통과, 이르면 내년 하반기께 LAPD 소속 전 순찰경관들에게…
[2016-06-23]
“일본 정부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때까지 우리의 전진은 계속될 것입니다”‘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기 위해 자전거로 미국 횡단에 나서는 ‘트리플 A 프로젝트 2기’ 대학생 …
[2016-06-23]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들이 총기규제 입법을 촉구하며 22일 의사당 안에서 무기한 연좌농성을 벌이고 있다.미 역사상 최대의 총기참사인 올랜도 총격 사건에도 불구하고 이틀 전 상원에서…
[2016-06-22]
북한은 23일(한국시간)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현지지도한 가운데 ‘지상대 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의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김 위원장은 시험발사를 지켜본…
[2016-06-22]
지난 4월 숨진 미국의 유명 팝가수 프린스가 1985년 공연할 때의 모습 미국의 유명 팝가수 프린스가 지난 4월 57세를 일기로 사망한 뒤 그의 아들을 자처하는 사람이 나타났지만…
[2016-06-22]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영국과 유럽연합(EU)의 운명을 가를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이탈) 국민투표가 23일 오전 7시(현지시간)부터 오후 10시까지 영국 전…
[2016-06-22]
■ 볼티모어 국립 수족관, 돌핀 보호구역 첫 조성계획볼티모어의 명물 중 하나인 국립 수족관(National Aquarium in Baltimore)의 돌고래들이 해안가의 보호구역…
[2016-06-22]
캘리포니아에서 마지막으로 가동 중인 원자력발전소가 환경단체 등의 압력 속에 결국 폐쇄된다.중가주 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의 아빌라비치 인근에 위치한 디아블로캐년 원자력발전소를 운…
[2016-06-22]‘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저택이던 ‘네버랜드’에서 각종 음란물이 다량으로 발견됐었다는 경찰 보고서가 공개됐다. 미국 대중잡지 ‘레이더 온라인’은 21일 샌타바바라 경찰국이 지…
[2016-06-22]
한인 포커선수가 세계에서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포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53만달러의 상금 대박을 터트렸다.뉴저지 올드태판에 거주하는 프로 갬블러 캘빈 이(28·사진)씨는 지난…
[2016-06-22]남가주 지역에 곳에 따라 최고기온이 110~120도까지 달하는 폭염이 닥친 가운데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이같은 폭염현상이 남가주에서 갈수록 증가할 것이라는 기상학자들의 전망이 나왔…
[2016-06-22]
공권력 남용 스캔들에 휘말려 사퇴했던 리 바카(73) 전 LA 카운티 셰리프국장이 위증혐의에 대해 전격 유죄를 인정, 실형을 살 위기에 처한 가운데 그가 초기 치매증상을 보이고 …
[2016-06-22]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