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당국이 의료관련 종사자들의 메디케어 사기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400만달러 규모의 메디케어 사기혐의로 기소된 한인 통증병원장과 직원 3명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2016-02-26]
포터랜치 누출개스정 완전 밀봉에 따라 당초 25일까지로 정해졌던 임시거처 이전 피해 주민들의 자택 복귀시한이 3주 더 연장됐다.이에 따라 건강문제 등을 이유로 계속 호텔 등 임시…
[2016-02-26]미시간주 우버기사 연쇄 총격사건에 이어 25일 또 다시 총기난사 사건으로 최대 4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부상당하는 참극이 발생했다.캔사스주 하비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헤스턴 …
[2016-02-26]
데이빗 류 LA 시의원(4지구)이 지난해 7월 취임 이후 시정활동 보고서를 담은 한국어 안내책자를 발간했다.25일 데이빗 류 시의원 사무실 측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첫 임기시작 …
[2016-02-26]공화당 경선에서 거침없이 선두를 달리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취임 첫 날 가장 먼저 이민개혁 행정명령을 곧바로 중단시킬 것이라고 밝혀 히스패닉 유권자들이 …
[2016-02-26]9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던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하룻밤 새 다시 폭등할 전망이어서 한인 등 운전자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다.소비자 단체 컨수머 와치독과 정유업계 등에…
[2016-02-26]올 겨울 남가주 지역에 수퍼 엘니뇨가 올 것으로 예측되면서 폭우피해가 우려돼 왔지만 겨울의 피크인 2월 들어 캘리포니아의 기후가 오히려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따뜻한 2월로…
[2016-02-26]
5,000만원을 빌려 쓰고도 갚지 않고 오히려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씨(본명 김귀옥·63·본보 17일자 보도)가 25일(이하 한국시간) 경찰에 …
[2016-02-26]
개발붐이 뜨거운 LA 다운타운 지역에 고층빌딩 건축 러시로 요즘 곳곳에서 건설 크레인을 볼 수 있다. 다운타운 지역에는 현재 윌셔 그랜드 호텔 신축 등 십수개의 개발 프로젝트가 …
[2016-02-26]80대 한인 여성이 가든그로브 지역에서 쓰레기 수거 트럭에 치여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1시30분께 이 지역 유클리드 애비뉴와 파인허스트 코트 교차로 인근에…
[2016-02-26]엑스타시 등 마약 수천정을 외국으로부터 우편물로 위장해 들여와 대학생들에게 판매하려던 한인 남성이 체포됐다.연방 국토안보부와 우정국 수사대에 따르면 리버사이드 지역에 거주하는 한…
[2016-02-26]
라캬나다에 거주하는 40대 한인 최모씨는 지난달 말부터 매주 한 번씩은 타운 내과에 들러 앨러지 면역주사를 맞는다. 최씨는 또 아침마다 비타민 D를 비롯해 앨러지 치료에 효과가 …
[2016-02-26]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추방유예’(DACA)를 받아 주립대학에 재학 중인 불법체류 신분 학생들이 주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거주자 학비’(in-state tuition) …
[2016-02-26]수도 워싱턴 DC 백악관 앞 내셔널몰에 있는 한국전쟁 기념공원에 대형 추모벽을 건립하는 방안이 탄력을 받게 됐다.연방 하원은 지난 24일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벽 건립에 관한 법안…
[2016-02-26]박병철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 옥타) 이사장 겸 에베레스트사 회장의 모친 김귀희씨가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3시45분 별세했다. 빈소는 부산광역시의 좋은 강안병원(부산광…
[2016-02-26]
25일 새벽 말리부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해 10에이커 이상을 태운 가운데 진화작업에 동원됐던 수감자 여성 1명이 화재현장에서 낙석에 맞아 중상을 당했다.이날 말리부 산불은 멀홀랜…
[2016-02-26]LA경찰국(LAPD)이 교통사고 경찰 리포트를 온라인에서 출력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24일 LAPD는 관할 경찰서 내 접수된 교통사고 관련 기록을 온라인으로 열람…
[2016-02-26]
이민국은 K-1 약혼자 비자 수속절차를 작년 12월 샌 버나디노 테러사건 이후에 재검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샌 버나디노 테러는 이슬람의 지하드 사상을 가지고 있는 부부가 직장 …
[2016-02-25]
저희 아들이 2003년 영주권자로 미국으로 이민온 다음 2014년 집안 절도죄로 유죄를 인정하고 2년형을 받았으나 형 집행이 정지되고 180일 정도를 카운티 감옥에 가는 조건으로…
[2016-02-25]
김성일씨미군용 야간투시경(야시경)을 중국으로 밀반출하려던 북한 태생 40대 남성이 미국 법원에서 징역 3년 4개월을 선고받았다. 미국 유타 연방지방법원은 25일(현지시간) 무기 …
[2016-02-25]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