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콜로라도주의 라이플 마을에서 지난 3일 밤 40대 백인 1명이 권총을 난사, 라틴계 미국인 3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마이크 스태그너로 신원…
[2001-07-05]이민자들에게 새로운 정착지란 늘 ‘꿈’과 ‘희망’이 무지개처럼 떠있는 ‘고난과 시련의 땅’으로 다가오기 마련이다. ’천국 아래 첫 동네’로 통하는 하와이도 예외는 아니다…
[2001-07-05]지난 2일 라팔마의 한 아파트 단지내에서 놀고 있던 한인 쌍둥이 자매를 성추행하고 달아났던 용의자가 3일 자수, 경찰에 구속됐다. 특히 이 용의자는 과거에도 성범죄를 저질렀던 것…
[2001-07-05]여름엔 운전하기가 겁난다. 본격적인 방학·휴가시즌이 시작되면서 자동차 여행객들이 도로를 메우고 있다. 여름철 캘리포니아주 도로사정은 연중 최악이다. 가주 교통국에 따…
[2001-07-05]미주 한인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2시간짜리 다규멘타리가 제작돼 미국의 공영방송인 PBS에 의해 방영된다. 미주한인이민 100주년 기념사업회 김창원(72, 미국명 도널드…
[2001-07-05]"이번 한국방문을 통해 한인 학생들에게 현지 한국어 교육을 통한 뿌리교육이 왜 중요한지를 실감했습니다. 돌아가면 오는 가을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한국어반 설립이 실현될 수있도록…
[2001-07-05]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부모 등 보호자없이 혼자 미국에 오는 ‘어린이와 노약자 나 홀로 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따라 본국 항공사들은 파트타임 직원까지 고용해 비행기가 도…
[2001-07-05]시민권 절차가 간소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수수료 인상과 이민자에 대한 적대감 감소로 시민권 신청자수는 97년이후 60%이상 감소하고 있다. 서비스 향상과 시민권 대기 기간 단…
[2001-07-05]강도·강간 등 45개 혐의로 유죄가 확정돼 재판을 받던 아들을 한국으로 빼돌린 뒤 다시 아들의 신분위장을 위해 뇌물을 주고 호적까지 고쳤던 아버지가 결국 자신이 쇠창살을 쥐게되는…
[2001-07-05]올해로 225주년째인 독립기념일을 맞아 4일 샌 피드로 우정의 종각에서는 미국의 독립을 축하하고 한반도의 통일을 기원하는 타종식이 열린 것을 비롯 남가주 전역에서 기념 음악회와 …
[2001-07-05]한국여성의 글로벌 연대를 위한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웍’이 4일 공식 발족했다.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세계 한민족 여성 포럼’에서 해외 여성들은 전세계를 9개 지역으로…
[2001-07-05]한국문화유산재단 주최한 신기욱 교수(스탠포드대) 강연회가 ‘한인사회의 인력 활용과 문화 유산 개발’을 주제로 3일 오후 7시 한국문화원 강당에서 열렸다. 신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2001-07-05]올해 73세인 앨리스 유 김은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으면서도 ‘늙은 티’를 내지 못한다. 손자까지 둔 ‘확실한 할머니’지만 올해 8월29일로 101번째 생일을 맞는 노모를…
[2001-07-05]하와이에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숭배자들이 아직도 많다. 이들은 이 박사가 1921년에 설립했던 동지회는 지난 74년에 재건해 지금까지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60여명의 회원을…
[2001-07-05]하와이의 올드타이머인 박만상(75)씨는 이 박사와 아주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1962년 당시 유학생 신분으로 하와이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있었던 박씨는 그해 …
[2001-07-05]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한민족 미주이민 100년의 대장정은 1902년 12월22일 제물포에서 시작됐다. 월요일이었던 그날, 56명의 남성과 21명의 아낙, 13명의 어린이와 1…
[2001-07-05]한인 초기 이민자들은 ‘수확’이 빨랐다. 부모가 싹을 뿌린 ‘아메리칸 드림’을 바로 다음 대에 거둬들인 2세들이 적지 않았다는 얘기다. 초기 이민자의 2세로 하와이…
[2001-07-05]사탕수수밭 초기 이민자들의 2세들은 ‘핏줄’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이들은 핏줄에 대한 진한 감정은 한국적인 전통과 언어에 대한 애착으로 표출했다. 초기이…
[2001-07-05]오렌지카운티 일원에서 영업하고 있는 한인 사업체들은 올 들어 OC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있음을 조금씩 피부로 느끼고 있다. 카운티 일원에서 주로 타커뮤니티 고객을 상대로 영업…
[2001-07-05]OC 한인가정에 배우자 폭행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2일 OC 가정상담소(소장 김선영)가 발표한 2·4분기 상담내역에 따르면 상담을 받은 사람(307명)의 19.5%에 해당하…
[2001-07-05]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번 전쟁의 패배를 인정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