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트렁크서 20여개 발견 네브래스카의 한 고교생이 동료 학생들을 해치기 위해 20발의 사제폭탄을 차 트렁크에 넣어 등교했다가 학교 직원들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다. 네…
[2004-03-20]인기가수 비욘세(오른쪽)가 18일 휴스턴에서 열린 가축쇼 행사에서 열창을 하고 있다.
[2004-03-20]‘그리스도의 수난’을 본 후 교리논쟁을 벌이다 가위를 휘두르며 싸움을 벌인 조지아주의 부부가 폭행혐의로 체포됐다. 멜리사 데이빗슨(33)과 남편 숀은 지난 11일 영화관을 나오…
[2004-03-20]3월말, 22번 프리웨이 2곳에 타운안내 표지 상의, 시관계자등 초청, 19일 설치 기념식 가든그로브 블러버드를 따라 동서로 브룩허스트 스트릿에서 비치 블러버드 사이에 O…
[2004-03-20]19일 가든그로브 소재 코리아 하우스 BBQ 부페에서는 미주 한미식품상 총연합회(National KAGRO) 오렌지카운티 지부 창립식이 열렸다. 한상우 OC지부 회장은 “지부는…
[2004-03-20]어바인 베델한인교회(담임목사 손인식)는 베델 오케스트라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교회는 베델 유스 오케스트라(4학년 이상)와 베델 오케스트라(7학년 이상) 등 두 그룹으로 나누어…
[2004-03-20]위트니 고등학교 한인학부모회(회장 정만식)는 18일 세리토스 팍 이스트 커뮤니티 센터에서 ‘제12회 한인 학부모의 밤’ 행사를 가졌다. 학부모들과 코리안 클럽의 예술 공연으로 시…
[2004-03-20]무료 SAT 설명회 가든그로브 소재 OC 아·태 커뮤니티 연맹은 22일 오후 6시 연맹 사무실(12900 Garden Grove Blvd. #240A)에서 10·11학년을 …
[2004-03-20]‘OC 한인축제’를 알리는 스트릿 배너가 가든그로브 블러버드를 따라 브룩허스트 스트릿에서 비치 블러버드 사이 가로등에 부착됐다. 축제는 4월16일부터 18일까지 가든그로브 브룩허…
[2004-03-20]샌디에고 한인 기독선교협의회가 탄생했다. 선교협의회 발기인들은 기독교인으로 변화된 삶을 추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6일 한인회관에서 발족 모임을 갖고 협회를 태동시켰다.…
[2004-03-20]재정난 위기에 관리 능력까지 의심을 받고 있는 샌디에고 시 매니저 마이클 우베루아가(59)가 최근 은퇴를 발표, 시정에 큰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 매니저는 23억달…
[2004-03-20]가족과 함께 싱싱하고 풍성한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퍼시픽비치 소재 일식당 하이꾸(대표 윤충원)가 최근 일본식 철판구이 ‘데빵야끼’ 코너를 신설해 주변 일식당의 리더로 …
[2004-03-20]지난해 샌디에고시 범죄율이 1998년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해 경찰국이 순찰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지난해 살인, 강도 등 강력 범죄가 인구 1,000명당…
[2004-03-20]아파트 건물주가 입주자를 임의로 퇴거시킬 수 없도록 하는 시 조례가 최근 2년간의 논란 끝에 제정됐다. 새 조례는 건물주의 보복적이고 불공정한 임의 퇴거로부터 입주자를 보호하기 …
[2004-03-20]샌디에고 주립대학(SDSU) 당국은 컴퓨터 서버가 해커에게 침입을 당해 재학생, 졸업생, 교직원 등 17만8,000명의 소셜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2004-03-20]엔시니타스 소재 비전장로교회(담임목사 정기봉, 300 Santa Fe Dr.)는 21일(일) 배재코랄 초청, 설립 5주년 감사예배를 드린다. 또 한양대학교 성악과 출신 김도경 …
[2004-03-20]빈 라덴의 오른팔인 알-자와히리 파키스탄군 “아프간 접경 포위망 압축” 알-자와히리는 이집트 명문출신 전략가 오사마 빈 라덴의 오른팔로 알 카에다의 2인자로 알려…
[2004-03-19]체니와 오리사냥 물의 “사건과 무관” 기피 거부 앤토닌 스칼리아 연방대법관이 딕 체니 부통령이 관련된 대법원 케이스의 심리 기피요청을 거부했다. 체니 부통령 관련 케이…
[2004-03-19]학교 도서관서 빌려 온 책 초등생 부모 “어떻게…”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초등학생이 학교 도서관에서 빌린 동화책이 동성애를 다룬 것으로 밝혀져 한바탕 소동이 일고 있다. …
[2004-03-19]친구에 탄원서요청 편지 주식사기와 관련 사법방해 혐의로 유죄평결을 받은 ‘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가 약 100명의 친구들에게 선처를 당부하는 탄원서를 담당판사에 보내줄 …
[2004-03-19]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유인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Ⅱ)’가 달 탐사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했다.미국 항공우주국(NASA) 생중계에 따르면 10일 오후 8시 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