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동쪽으로 약 130마일 떨어진 샌버나디노 마운틴의 빅베어 레익. 캘리포니아 최대의 스키 리조트가 자리 잡고 있는 만큼 겨울철 스키장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지만, 봄, …
[2012-09-07]이곳에서는 굳이 스타벅스 상표가 아닌 커피래도 그 맛이 더욱 깊이 있게 살아날 것 같다. 바다와 섬, 하늘을 찌를 듯 꼿꼿하게 치솟은 나무들이 이룬 거대한 숲, 그리고 적당한 바…
[2012-08-31]샌퍼난도 레이 데 에스파냐(San Fernando Rey de Espana: 스페인 왕 성자 페르난도)란 이름의 성당은 1797년 9월8일 라수엔(Lasuen)신부에 의해 LA의…
[2012-08-31]미국에 살면서 감사한 것은 주변에 ‘산교육’의 장이 가득하다는 사실이다. 인류문화의 위대함을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미술 박물관, 과학의 신비를 체험하게 해주는 사이언스 센터 ,…
[2012-08-31]내일이면 9월이 시작된다. 뜨거웠던 여름의 열기가 아직 남아있는데, 어느덧 차분한 마음으로 가을을 맞이해야 하는 시기가 돌아 온 것이다. 하지만 늦여름의 아쉬움을 달래줄 흥겨운 …
[2012-08-31]남북으로 길게 형성된 시애틀 지역은 프리웨이가 5번과 405번 두 개 밖에 없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제법 교통체증이 심하지만, 러시아워가 끝나면 소통이 원활해 명소들을 찾아다니는…
[2012-08-31]여름 휴가시즌의 막차인 노동절 연휴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여름의 끝자락이자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노동절 연휴에는 백 투 스쿨 시즌을 맞아 학교로 돌아가는 자녀들에게 방학의 …
[2012-08-24]공항은 만남의 감동과 이별의 아픔, 미지의 세계를 향한 설레임 등 인생의 여러 가지 면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단지 비행기를 타고 내리는‘역’으로서의 역할보다는 그곳을 지나치…
[2012-08-24]케이블카 타고 8천피트서 내려 보는 샌하신토산 장관 부부나 연인은 팜스프링스 럭서리 리조트 추천 코스로 샌하신토 마운틴 및 팜스프링스 지역은 최고의 주말 나들이 코스로 손…
[2012-08-24]지구상 몇 안 되는 순수하고 깨끗한 여행지 바다 위 떠다니는 빙하와 백설의 산맥 장관 일주일 내내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북적거리는 도시를 떠나 어디론가 시원한 곳으로 훌쩍…
[2012-08-17]지금의 윌셔 길을 따라 서쪽 방향으로 전진하던 캘리포니아 최초의 탐험대 엘카미노 레알(El Camino Real: 왕가의 길)은 지금의 LA 고교 지역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됐다.…
[2012-08-17]샌안토니오 알 라모 요새·파세오 델리오 등 곳곳에 명소 코퍼스크리스티‘멕시코만의 나폴리’고급 리조트들 즐비 엘파소 국경 도시로 스패니시 문화 고스란히 간직 텍사스주는 한…
[2012-08-17]샌타바바라나 솔뱅 여행길에 들러보는 코스로 제격 지역 명물 1880년 건축된 유니온호텔 아직 영업중 ■ 로스알라모스는 샌타바바라 카운티에 속해 있으며 ‘와인의 심장’이란…
[2012-08-17]사우스베이(South Bay)는 시원하다. 바다에서부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낮게 느껴진다. 사우스베이는 LA카운티를 감싸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서남 해변지역, …
[2012-08-10]1769년 8월2일, 엘카미노 레알(El Camino Real) 미션팀의 호세 가스파르데 포르톨라(Jose Gaspar de Portola) 주지사가 부하들과 함께 지금의 윌셔 …
[2012-08-10]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해오름의 고장이라 불리는 강원도 양양을 주목하자. 강원도 중부 동해안에 위치하며, 동쪽으로는 동해, 서쪽으로는 인제군과 홍천군, 남쪽으로는 강릉시, 북쪽…
[2012-08-10]겨울철 스키의 명소지만 여름엔 낚시·승마·자전거와 산 정상의 경치감상 압권 근처 모노레익도 꼭 들를만 LA 교육구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들은 9월 초에 개학한다. 여…
[2012-08-10]타워브리지·런던탑·버킹검궁 등 볼거리 수두룩 ‘해가 지지 않던 대영제국’역사 고스란히 간직 한때‘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이라 불리며 세계를 호령했던 영국. 영국 …
[2012-08-03]최초의 LA 정착민을 호위했던 세펄베다 대위의 일지는 LA 도착에 관한 상황을 상세히 묘사하고 있다. “소노라의 로스알라모 마을에서 출발, 멕시칼리를 경유하여 높은 산맥을 …
[2012-08-03]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계절 여름. 달력상으로는 이제 여름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자녀들의 방학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이야 말로 막바지 스퍼트를 올릴 때다. 기억에 남을 만한 …
[2012-08-03]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