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품 구입 요령 건전지 없이 점화되는 스토브가 요즘 인기 초보자일수록 침낭은 좋은 제품을 마련해야 아직도 아침·저녁의 날씨가 매우 쌀쌀하면서 본격적인 캠핑시…
[2010-04-16]비행기 일반석에서 가장 넓은 자리는 어딜까? 바로 비행기 문에 있는 ‘비상구 좌석’(Emergency Exit·사진)이다. 이 좌석은 여유가 없는 기내 좌석 중 비교적 앞이 트여…
[2010-04-16]허스트 캐슬 거쳐 기암절벽 빅서 통과 카멜에선 나도 아티스트가 된듯한 기분 ▲제 2일 Pacific Coast Highway-200마일 …
[2010-04-16]봄을 알리는 파피꽃 시즌이 시작됐다. 모하비 사막 앤틸로프 밸리에 위치한 파피 보호구역(Antelope Valley California Poppy Reserve)에는 지난주부터 …
[2010-04-09]항공여행 달라진 규정들과 알아야 할 팁 항공여행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공항은 붐비고 비행기는 만원인데 항공권 가격은 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각종…
[2010-04-09]▲여행 계획은 미리 미리 항공권은 빠를수록 저렴하게 구할 가능성이 높다. 적어도 한두 달 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좋은데, 특히 저가 항공사들은 일정에 여유를 두고 항공권을…
[2010-04-09]예술이 숨쉬는 아담한 샌타바바라를 거쳐 솔뱅·피스모·아빌라 비치의 낭만 즐긴 후 모로베이서 첫 밤… 이제 진짜 경치 시작 자산가가 재산 일부를 기부하…
[2010-04-09]1769년 프랑스의 니콜라 조제프 퀴뇨가 세 바퀴 증기자동차를 만들면서 본격적인 자동차 시대의 막이 열리게 된다. 그 후 200여년에 걸쳐 자동차는 엄청난 발전을 거듭했는데, 컴…
[2010-04-02]때로 덜컹거리는 옛날 기차에 대한 추억이 되살아날 때가 있다. 스크린처럼 펼쳐지는 창가 풍경, 띄엄띄엄 이어지는 간이역 전경, 내리는 사람과 타는 사람들의 온갖 표정. 기차에 얽…
[2010-04-02]에그 헌트 남가주 명소들 매년 부활절을 맞아 열리는 에그 헌트(egg hunt) 행사는 즐겁다. 완연한 봄기운을 마음껏 즐기면서 알록달록한 달걀이 들어 있는 이스터 에그를 …
[2010-04-02]글마루문학회 ‘문학기행’- 빅베어 레익의 산장 시인 백석의 시 세계 공부 위한 여행 비 오는 LA 떠나 산 이르니 온통 눈세상 밤새 소복이 쌓인 눈만큼 회원 우…
[2010-04-02]봄꽃 중 이만큼 화려한 꽃이 또 있을까. 벚꽃으로 봄도 비로소 절정이다. 남가주에도 벚꽃을 구경할 수 있는 지역이 여러 곳 있지만 그 중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밸리 발보아 레익…
[2010-03-26]봄방학이 시작됐다. 미국에서 가족이 여행을 가장 많이 떠나는 시기 중 하나가 바로 부활절 전후로 전개되는 봄방학 기간이다. 최근 계속되고 있는 불황으로 인해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
[2010-03-26]LA에 캘리포니아 과학관이 있다면 샌타애나에는 디스커버리(Discovery Science Center) 과학관이 있다. OC의 ‘어린이회관’격인 이곳을 방문하면 어린이들이 직접 …
[2010-03-26]*지역: 샌루이스오비스포~모로베이~샌시메온 *쪾길이: 57마일/91.7 km *소요시간: 1시간, 관광 포함 2시간 봄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함께 떠나기 더없이 …
[2010-03-26]시 전체가 유적지인듯 옛 건물 그대로 안나푸르나 트레킹으로 산행을 마무리 소박한 산사람들, 그들의 삶을 닮고싶어 레쌈 삐리~리, 레쌈 삐리~리 우레라 자우…
[2010-03-26]남가주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좀 더 재미있게 과학을 알려주자는 취지로 지난 1998년 문을 연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California Science Center)가 전시관의 …
[2010-03-19]앤틸로프 밸리 4월 초순께 개화 모하비 사막의 1,800에이커에 이르는 앤틸로프 밸리 캘리포니아 파피 보호구역(Antelope Valley California Popp…
[2010-03-19]남가주의 가장 성대한 봄 축제인 샌후안 카피스트라노 제비축제가 이번 주말(20일) 열린다. 캘리포니아의 유명 사적지인 샌후안 카피스트라노 미션(San Juan Capistrano…
[2010-03-19]론파인(Lone Pine)부터 시작해 비숍(Bishop)을 걸쳐 모노 레익(Mono Lake)에 이르는 오웬스 밸리(Owens Valley)의 395번 하이웨이는 하늘을 찌를 듯…
[2010-03-19]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지도자가 폭사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과 관련,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

워싱턴 지역 운전자를 노린 E-ZPass 문자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납 통행료가 있다”는 내용의 문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