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한국처럼 야식의 선택이 풍부하지 못하다는 것이 하나의 단점이다. 늦은 시간 출출할 때 식당을 찾아보면 ‘데니스’ 등 커피샵이 대부분이다. 늦은 시간이지만 좀 더 분위기 있…
[2009-08-21]7~8월 성수기의 요세미티 밸리는 전 세계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라지나 캠핑장마다 초만원이다. 복잡한 밸리를 벗어나 등짐을 메고 수려한 산속으로 떠나는 백팩커들도 많이 보인다. …
[2009-08-21]길가에 널브러진 깻대 “추억이 새록새록” 소원 이뤄준다는 금월봉엔 기암괴석 가득 부석사 입구 오티마을에 마을자랑 비가 서있다. 오티리 별신제는 매년 정월 열나흘에 마을…
[2009-08-21]LA시 당국은 지난 10여년간 다운타운 그랜드 애비뉴와 1가가 만나는 지점 인근인 벙커힐스(Bunker Hills) 지역을 뉴욕 맨해턴의 중심지 컬럼버스 서클을 모델로 그동안 재…
[2009-08-14]15에이커 분수공원 아늑한 쉼터 현대미술관·디즈니홀·콜번스쿨 삭막한 도심 속 예술의 향기 음미 ■ 그랜드 센트럴 마켓 캘리포니아 플라자 맞은편에는 한국의 상설시…
[2009-08-14]미국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주를 꼽으려면 단연 캘리포니아다. 방문객이 많은 만큼 호텔의 수도 다른 주에 비해 많은데 특히 남가주는 고급 호텔이 몰려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여…
[2009-08-14]샌하신토 산맥의 서쪽능선을 따라 올라오는 이 등산로는 남가주의 어느 트레일 이상으로 아름답고 풍치가 있는 곳이다. 풀러 리지 등산로는 PCT의 일부분이기도 한데 파인트리와 전나무…
[2009-08-14]샌프란시스코 관광청이 최근 한글 안내 사이트(사진)를 오픈했다. 한글 홈페이지는 샌프란시스코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로 구성된다. 교통편, 숙박시설, 샤핑점, 식당, 나…
[2009-08-14]눈을 뜨니 아침이다. 냇가에 산책을 나갔다. 이 곳 이름이 멍청이 냇가란다. 이름이 재미있다. 이 근처 몇 집들이 민박을 한다고 했다. 주말에도 골짜기를 찾아오는 사람이 있고, …
[2009-08-14]이탈리아 남부 유명 항구도시인 나폴리 인근에 있는 폼페이에 가보면 서기 7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매몰되면서 당시의 모습이 비교적 잘 보존된 로마제국 고대 빌라의 모습을 목격할…
[2009-08-07]■ 여름 프로그램 게티 빌라는 일년 내내 언제든 방문해도 좋지만 특히 여름철에는 수많은 패밀리 프로그램들이 열리고 있어 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함께 찾기 좋은 곳이다. 여…
[2009-08-07]요세미티나 빅서 등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여행지가 캘리포니아 곳곳에 있다. 구경할 곳 많은 캘리포니아에 산다는 것은 큰 혜택 중 하나인데,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여행지 외에도 캘리…
[2009-08-07]세코이야 국립공원을 들어서면 산위로 약 6,000피트 고도를 2차선 도로를 따라 굽이굽이 올라가게 된다. 중간에 운전을 멈추고 잠시 올려다보면 꼭대기에 둥그스름하면서도 거대한 바…
[2009-08-07]온라인 호텔 예약 웹사이트인 호텔스닷컴(www.hotels.com)은 여름휴가를 맞이해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호텔 7곳을 선정, 발표했다. 호텔스닷컴의 추천 호텔은 홍…
[2009-08-07]사람 떠나는 한국농촌 현실에 가슴 아려 고추장에 찍어먹는 생더덕 안주맛 일품 어디에서 잘 것인가, 무엇을 먹을 것인가. 이 두 가지가 절실한 문제인 것을 집을 떠…
[2009-08-07]마치 새처럼 자유롭게 하늘을 날며 높은 곳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싶다는 소망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이트 형제 등 역사의 인물들은 물론 어릴 적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던 인류의 공…
[2009-07-31]본격적인 해수욕 철을 맞았다.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남가주의 해안선은 LA카운티만 해도 총 연장 31마일에 달하며 30여개의 크고 작은 비치가 피서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
[2009-07-31]세코이야 국립공원의 대표적 명물인 셔먼 장군 나무(General Sherman Tree)인근에서 만나는 울버톤 주차장은 수많은 비경의 등산로로 출발하는 지점이다. 이중에서도 등산…
[2009-07-31]핀란드 관광청이 개별 자유여행객을 위한 가이드북 한국어 ‘헬싱키 & 비욘드 트래블 가이드’(Helsinki & Beyond Travel Guide)를 펴냈다. 총 48쪽 분…
[2009-07-31]‘토종 찹쌀순대’파는 이동차량 눈길 더덕 캐는 할머니들 “월악산 게 최고” 여주 ‘박상궁 맛집’이라는 식당에 들어갔다. 산채비빔밥 한 그릇을 뚝딱 비웠다.…
[2009-07-31]














![[WBC]](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2731274_sports_image_0.jpg)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