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횡단 떠납니다 LA 여행클럽이 오는 7월7일 17번째 대륙횡단 여행 장도에 오르면서 동행할 여행 동호인을 모집하고 있다. 땅이 너무 넓어 미국에 살면서도 엄두를 내지…
[2008-05-09]뉴욕관광청은 오는 7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3개월간 뉴욕 맨해턴과 브루클린 사이의 이스트강(East River)에 4개의 대형 인공폭포가 설치된다고 밝혔다. 뉴욕 인공폭…
[2008-05-09]라스베가스서도 우주체험을 할 수 있게 됐다. 세계 최초 상업용 무중력 체험 비행회사인 제로지(Zero G)사가 운영하는 지포스원(G-Force One)으로 비행기에 오르면 우…
[2008-05-09]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가꾸는 필라테스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소의 시간을 들여 최대의 운동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필라테스다. 모든 동작은 사용하지 않는 근육…
[2008-05-09]
고락 함께 한 3명 하산결정에 눈물왈칵 1-20-08 제2캠프인 ‘니도 데 콘도레스’(Nido de Condores, 5,559m)로 출발하는 날이다. 제2캠프라는 생…
[2008-05-09]
온천욕에 마사지 BBQ ‘냠냠’ 가족리조트 만점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온몸이 나른해지면서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지는 온천욕.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수에 심신을 안정시킨…
[2008-05-02]
타임머신 타고 중세로 남가주 최대의 르네상스 축제가 오는 5월1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어윈데일(Irwindale)에 위치한 샌타페 댐 레크리에이션 지역(Santa Fe …
[2008-05-02]21C 웰빙 시대를 맞이하여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다양한 건강법이 유행처럼 확산 되고 있다. 필라테스를 접해 보지 않았던 분들, 그래…
[2008-05-02]
바람·먼지와 사투 벌인 밤이 지나고… 1-16-08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려는데 침낭 안에서 바라보는 텐트가 빙 도는 느낌에 내 몸이 붕 떠 있는 듯한 이상한 몸 상태가 나…
[2008-05-02]야간비행 후 맨해턴으로 센트럴팍·메트로뮤지엄 섭렵 브로드웨이 뮤지컬 본 후 타임스퀘어서 첫날 마무리 화려한 싱글의 삶도 이제는 조금 지겨워질 무렵. LA의 동갑내기 싱…
[2008-04-25]비숍크릭 등서 26일부터 방류 봄이 되면 송어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은 괜히 마음이 들뜨기 시작한다. 차고 한 구석에 잠자고 있던 낚싯대를 꺼내 손질을 시작하는 시기도 이때쯤…
[2008-04-25]하루 나들이로 그만 25~27일 먹거리·볼거리 풍성 봄철마다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페스티벌이라면 단연 ‘딸기축제’를 꼽을 수 있다. 중가주 샌타마리아에서는…
[2008-04-25]다이어트에 효과를 보려면 최소한 3개월 이상은 꾸준히 운동해야 된다. 여름에 바디라인을 멋지게 가꾸려면 지금부터라도 운동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여름이면 얇은 티셔츠 사이로 …
[2008-04-25]
“혈압 오르면 큰 일… 한식 금지령 어쩌나” 1-14-08 이젠 요일을 잊어먹고 산다. 베이스캠프까지 오는 어제의 긴 강행군에 오늘은 완전히 푹 쉬는 날이다. 이제는 텐…
[2008-04-25]기르는 재미 먹는 즐거움 4월은 전국 원예의 달(National Gardening Month). 특히 이맘때가 되면 집 뜰에 각종 한국산 토종 채소 씨앗이나 모종을 구해 심…
[2008-04-18]34회 ‘롱비치 도요타 그랑프리’ 18~20일 미 서부 지역 최대의 자동차 경주대회로 꼽히는 ‘롱비치 도요타 그랑프리’(Long Beach Toyota Grand Prix)…
[2008-04-18]‘엔틸로프 밸리 파피 페스티벌’ 19·20일 각종 볼거리 풍성 앤틸로프 밸리(Antelope Valley) 랭커스터(Lancaster)의 상인들과 시 관계자들은 요즘 입…
[2008-04-18]배우고 즐기고… 신나는 축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흥겹고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 ‘2008 유스 엑스포’(2008 Youth Expo)가 25~27일 코스타메사에 자리한 오렌지…
[2008-04-18]이젠 미니스커트에 수영복을 입을 여름이 다가온다. 여름은 기다려지면서도 부담스러운 계절이다. 보란 듯이 여름을 나고 싶지만 몸매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중년 남성…
[2008-04-18]
두께 200m 사우스 페이스 빙하 위압적 1-11-08 오늘 스케줄은 약 2,700미터에 달하는 ‘사우스 페이스’(South Face) 빙하를 보기 위해 ‘플라자 프란시…
[2008-04-18]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