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큐 파티 때 팔 걷어붙이고 고기 잘 굽는 남자. 이런 남자들에게서는 매력이 풍겨 나온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다. 바비큐를 잘 굽는 남자라면 베풀 줄 아는 넉넉한 품을…
[2002-06-14]▲고기를 비롯한 바비큐 재료는 가장 신선한 최상품을 이용한다. 고기가 신선하지 않거나 등급이 떨어질 경우에는 고기 본래 맛을 죽이는 양념을 듬뿍 한다. ▲바비큐 그릴을 예…
[2002-06-14]틀에 박힌 실내요리보다 냄새가 풍부하고 먹을 때도 재미있는 바비큐 요리가 최근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달 미주리 캔사스시티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전미 바비큐 경연대회가…
[2002-06-14]상업용이 아닌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바비큐 그릴 중 고급 제품의 가격은 얼마나 정도일까. 프로판 개스를 이용한 가정용 그릴의 평균 가격이 250달러선이데 비해 바비큐 프로들이 …
[2002-06-14]가족을 위해 일에 매달리느라 막상 주말과 휴일에는 파김치가 돼 만사 제쳐두고 쉬어야 하는 아버지들. 자녀 사랑은 마음만으로도 아니요, 돈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다. 아버지날을 앞둔…
[2002-06-14]철학자 마르쿠제는 이 시대를 ‘풍요로운 감옥’에 비유한 바 있다. 물질은 넘쳐나도 마음은 자유롭지 못함을 꼬집은 말이다. 지난주에는 뱃살을 빼는 요령을 담은 책을 소개…
[2002-06-14]푸르고 유쾌하고 한가로운 분위기의 나라 아일랜드. 이곳 사람들의 웃음 진 얼굴과 거리마다 넘쳐나는 즐거운 소음들이 남가주로 몰려든다. 한국인들과 유사한 문화와 생활패턴을 지니고 …
[2002-06-14]▲자동차 쇼 오렌지카운티 페어그라운드 마켓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자동차 쇼에는 골동품 자동차를 비롯해 자동차 애호가들이 특별히 개조한 자동차들이 전시된다. 쇼는 23일 오전 8시…
[2002-06-14]마운트 윌슨(Mt. Wilson) 근방에 마운트 하버드(Mt. Harvard)라고 하는 데가 있는데 하버드 이름이 들어간 데는 이런 유래가 있다. 윌슨 산 위에 천문대가 세워진 …
[2002-06-14]9.11 사태로 각 지역 관광업계가 큰 타격을 받고 있다. 특히 멕시코 국경도시인 티화나와 인근 바하 캘리포니아의 해변 휴양지들은 최근 급감한 관광객의 수로 거의 개점 휴업상태다…
[2002-06-12]1. 국경의 조사가 심해졌다. 경우에 따라서는 국경을 통과하는데 2시간 이상의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절대 멕시코에서 과일·채소 등을 구입, 반입하면 안된다. 폭발물·무기 등으로…
[2002-06-12]‘멕시코의 페블비치’라는 별명이 붙어있는 바하 캘리포니아의 아름다운 골프 리조트이다. 호텔과 골프 게스트만이 입장되는 리조트로 매우 안전하다. 바다 절벽 위에 만들어진 링크 코…
[2002-06-12]로사리토에서 남쪽으로 40분 정도 내려가면 항구도시 엔세나다에 도착한다. 바다를 끼고 70년 부산항을 연상시키는 부두를 만난다. 부두에서는 매일 신선한 고기를 실은 배들이 입…
[2002-06-12]최고급 호텔로 자체 프라이빗 비치가 있고 바다 한가운데로 쭉 뻗은 피어는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석양의 장관을 연출한다. 숙박비가 하루 150달러선이었던 이곳은 현재 주중 27.7…
[2002-06-12]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며 자동차를 이용한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자동차 여행은 비행기나 기차, 버스, 단체 여행에 비해 비용도 적게 들고 가고 싶…
[2002-06-12]오렌지카운티 남쪽에 있는 대너포인트는 해변 부촌으로 항구 주위는 바다 쪽으로 큰 창이 난 분위기 있는 식당들과 상점들이 둘러싸고 있어 데이트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이 곳…
[2002-06-12]날씨가 선선한 봄과 가을철에는 숙박료가 200달러 정도인 뉴올리언스 페어몬트 호텔(The Fairmont New Orleans)이 1박 109달러 여름철 스페셜로 가격을 내놓았다…
[2002-06-12]캘리포니아 700여곳에 달하는 강과 호수에는 메기가 서식하고 있다. 평평한 머리에 양옆으로 난 4개의 수염을 가진 메기는 입이 다른 민물고기보다 크며 등지느러미는 작지만 꼬리부분…
[2002-06-12]입추의 여지도 없이 가득 들어찬 옷장을 보면서도 입을 옷 하나 없다는 여자들의 푸념은 남자들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 계절이 바뀌면 그 많은 옷 놔두고 또 새 옷을 샤핑하…
[2002-06-07]주변에 수집을 취미로 하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자동차부터 시작해 성냥까지 온갖 물건들을 열심히 모으는 사람들을 보면 수집이 결코 만만히 볼 수 없는 아주 흥미 있는…
[2002-06-07]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뉴욕시에 500만 달러 이상의 ‘세컨드하우스(Second House)’를 소유한 집주인에 대해 추가 과세하는 방안이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워싱턴 동포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내 정치 상황을 알리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오후 6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미국과 이란의 다음 협상이 주말에 열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