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50개주 가운데 아프가니스탄이나 충청북도처럼 바다가 없는 주는 24개이며 다른 국가와 국경을 이웃하는 주는 15개주이다. 또 와이오밍과 콜로라도는 직사각형, 캔사스, 버몬트,…
[2002-03-06]헝가리의 귀족 오르치 남작부인이 쓴 소설 ‘스칼렛 핌퍼넬(Scarlet Pimpernel)’이 화려한 뮤지컬로 각색되어 남가주와 북가주의 세 개 극장 무대에서 동시에 공연되고 …
[2002-03-01](Natural History Museum of Los Angeles County) 엑스포지션 공원(Exposition Park)내에 있는 박물관으로 캘리포니아 과학관과 함께 …
[2002-03-01]LA 북쪽 7,000피트 높이의 샌버나디노 웅장한 산맥에 있는 빅베어, 애로우헤드 호수를 모르는 한인은 없다. 그러나 역시 이 곳에 있는 대형 호수중 하나인 그레고리 레이크는 한…
[2002-03-01]대부분의 등산로들이 올라갔다가 내려오든지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직선 코스임에 비해 어떤 곳은 여기 저기를 둥그렇게 한바퀴 돌아오는 환상 코스이다. 영어로 Loop라고 하는 데 이런…
[2002-03-01]지난 1월 패사디나 로즈보울 구장에서 있었던 골드컵 경기 이후 미국 내에서도 월드컵 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공 하나만 가지면 양 팀 선수 22명은 물론이고 구경하는 이들…
[2002-03-01]"나는 달린다. 고로 존재한다." 매해 3월 첫째 일요일. 아침부터 시내 곳곳을 막아놓은 바리케이드, 교통 정리에 나선 경찰들을 보고 도대체 웬 난리야 하며 볼멘 소리를 …
[2002-03-01]70년대부터 시작된 달리기 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확산되고 있다. 주기적으로 달리기를 하는 미국인은 전국적으로 2,28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달리기가 몸에 좋다…
[2002-03-01]굶주림, 가난, 다리 밑의 고아소년, 혹독한 도제 제도, 냉엄한 스승... 재미동포 2세인 린다 수 박 씨의 뉴베리상 수상작 ‘A Single Shard(도자기 한조각)’에…
[2002-03-01]이른 봄철에 볼만한 구경거리가 오렌지카운티의 대나 포인트(Dana Point)에서 열린다. 해마다 3월 초에 시작돼 2주 남짓 이어지는 대나 포인트 고래 축제(Festival o…
[2002-02-27]LA 분지는 봄의 기운이 만연하지만 남가주의 등뼈인 샌개브리엘 마운틴에는 아직도 한 겨울이다. 하지만 이 곳도 앞으로 한달이면 겨우내 쌓였던 눈이 녹아 내리고 일반 산들과 다르지…
[2002-02-27]사막의 오아시스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안겨준다. 이 같은 아름다움은 모하비 사막의 샌버나디노 산과 어우러져 조성된 레인보우 랜초에서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이 곳은 물이 맑기로 유…
[2002-02-27]△LA 카운티 지역-Alondra Park Lake, Belvedere Park Lake, Cerritos Lake, Downey Wilderness Park Lake, Echo…
[2002-02-27]크로스컨트리 스키(Cross Country Ski)는 겨울 레저 종목으로 오랜 세월동안 크게 각광을 받아왔는데 특히 눈 위를 자연스럽게 걷듯이 미끄러져 가며 겨울철 산야에 펼쳐진…
[2002-02-27]LA 인근에서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곳들로는 팜스프링스 인근의 마운트 샌하신토와 5번 프리웨이 테혼 패스 인근의 마운트 피노스가 잘 알려져 있다. 이스턴 시에라 맘모…
[2002-02-27]익스트림 올림픽인 ‘X-게임’ 중에서 가장 예술적인 종목이라 할 수 있는 스카이 서핑. 1만4,000피트의 상공에서 2인이 동시에 낙하한다. 낙하중에 서프 보드를 타고 에…
[2002-02-27]한인타운에서 불과 10여마일 떨어져 있는 꽃동산 데스칸소 가든에서는 24일과 25일 양일간은 동백꽃 페스티벌(Camellia Festival)이 펼쳐진다. 최근 데스칸소 …
[2002-02-22]▲홈월드 2002-22일부터 24일까지 애나하임 에디슨 인터내셔널 필드(2000 Gene Autry Way)에서 열리는 주택쇼. 홈 리모델링과 루핑, 히팅등 주택과 관련한 모든 …
[2002-02-22]조선말 한국을 찾았던 선교사들이 조금은 유난스럽게 테니스를 치고 있을 때 도포 자락에 갓을 우리 양반네들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니, 그 힘든 일을 아랫것들 시키시지 왜 몸소 …
[2002-02-22]남가주에 일반영화 티켓값이 무려 13달러에 달하는 초호화 극장이 최근 문을 열었다. 무비 고어들이 13달러 티켓이 전혀 비싸지 않다고 격찬하는 이 극장은 ‘시네브리지’ 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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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뉴욕주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후보가 소액 후원자들의 기부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풀뿌리 …

메릴랜드의 미래를 바꿀 역사적 이정표가 세워졌다.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 제정 법안이 13일 주 의회를 최종 통과했…

미군 중부사령부는 15일 대이란 해상봉쇄에 협조하지 않으면 무력으로 대응한다고 경고방송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중부사령부가 이날 엑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