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추라 카말리요에서 세탁업에 종사하는 선우중옥(60)씨 가족이 지난달 티벳의 오지 탐험을 성공리에 마쳤다. 4주간에 걸쳐 평균고도 5,000m나 되는 티벳을 가로 지르며, 오랜 …
[2000-08-22]물위를 미끄러지듯 달리며 빠른 스피드로 짜릿한 쾌감을 만끽하는 수상스키는 누구나 한번쯤 해보고 싶은 매력적인 레포츠. 바라만 보아도 더위를 잊게 하는 수상스키는 기본장비인 모터보…
[2000-08-16]수상스키는 크게 2가지로 나뉜다. 투(2)스키와 원(1)스키가 있다. 초보자들은 투스키를 이용하고 익숙해지면 원스키를 타게 된다. 두발 스키라고도 불리는 투스키는 가장 흔한 한 …
[2000-08-16]▲육지연습 줄을 잡고 어깨넓이로 앉아서 발목을 세운다. 이때 무릎도 같은 간격으로 벌리고, 팔은 곧게 펴서 무릎 양쪽에 대면서 엉덩이를 약간 든다. 전방에 시선을 두고 기…
[2000-08-16]스키 대신 스노보드 같은 보드를 이용해 수상스키를 타는 웨이크 보드가 젊은층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묘기를 부리기 쉬워 상급자들이 주로 찾는 웨이크보드는 마치…
[2000-08-16]LA 한인타운에서 불과 30마일 정도 떨어진 남가주 유명 휴양지 크리스탈 레이크는 초보 코스부터 전문 등산인들이 도전할 수 있는 난코스까지 수많은 등산로가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2000-08-16]한평생 살면서 억만장자가 된다고 가정해 보자. 주체할 수 없는 돈을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인가. 아마도, 코네티컷 주에 대저택을 구입하고, 재규어 여러대와 전용제트기, 그리고 …
[2000-08-16]워싱턴에 소재한 ‘인형의 집과 장난감 박물관’은 작은 물체들로 이뤄진 우주이다. 방문객은 몸을 구부리고 움츠려야만 여기 저기를 둘러볼 수 있다. 1900년경이 무대인 앤 여왕의 …
[2000-08-16]요세미티를 찾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으레 요세미티 폭포나 하프 돔, 엘 캐피탄, 캐서더럴 등 거대한 바위 봉우리들이 있는 요세미티 밸리만을 수박 겉 핥듯이 바쁘게 돌아보고 오는 경…
[2000-08-09]캘리포니아에서 세계에 자랑할 만한 자연경관을 꼽아보라면 단연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가장 먼저 선택될 것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직접 가서 보거나 들어서 익히 아는 이 곳은 자연의…
[2000-08-09]오크허스트가 요세미티 남쪽의 초입 도시라면 서부 개척시대의 황금 고장이었던 리바이닝은 공원 동쪽의 초입 도시이다. ’창조주의 걸작품’이라고 불리면서 연방 고속도로국이 선정…
[2000-08-09]오크허스트에서 41번 도로 북쪽으로 20분 거리, 국립공원 남쪽 입구 부근의 4여마일에 달하는 아름다운 풍치 구역에서 증기 기관차가 끄는 목재 수송차의 객차가 관광용으로 운행되고…
[2000-08-09]퇴임을 앞둔 클린턴 행정부의 강력한 산림보호정책이 북서부 아이다호에서 격렬한 찬반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아이다호주는 전체면적의 40%가 국유림이고 그중 절반 정도는 도…
[2000-08-09]7월 중순의 한 늦은 새벽, 엷은 회색빛 안개가 자욱한 소택지 안팎은 야생동물들의 세상. 사람들은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이곳에서 최근 체험 여행 시장에 등장한 ‘무스 사파리’…
[2000-08-09]알래스카, 지구상에서 몇 안되는 태고로부터 자연의 순수함이 그대로 이어져 오는 이 곳은 고도의 과학문명의 시대를 살아가며 정서가 메말라 가는 현대인들에게 풋풋한 정감을 느끼게 해…
[2000-08-02]최근 LA 국제공항(LAX)의 이용객 수가 급증하면서 공항의 주차장 역시 크게 붐비고 있다. 특히 여름 여행철을 맞아 공항에 장기간 주차를 하는 차량들이 많아지면서 주차 스페이스…
[2000-08-02]한여름 대낮에 뙤약볕으로 한껏 달궈진 도심의 아스팔트길에 서면 갑갑하고 짜증스럽기만 하다. 이럴 때는 싱싱한 초목의 냄새가 물씬 풍기고 맑고 차디찬 시냇물이 콸콸 흘러 넘치는 산…
[2000-08-02]미국은 위락산업의 천국이다.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을 위시하여, 미국 전역에 산재한 거대한 테마공원들이 연중 엄청난 관광객들을 끌어들인다. 특히, 올랜도나 LA …
[2000-08-02]올 여름 CBS의 히트 쇼 ‘생존자(Survivor)’를 보며 오지 탐험을 간접 경험한 미국인이 수백만명에 달하지만 ‘불더오지생존학교(BOSS)’는 30년 이상 여러 사람들에게 …
[2000-08-02]LA는 해변의 도시다. 태평양에 접한 시원한 남가주의 해변은 끝없이 이어진 백사장과 거친 물보라를 일으키며 부서지는 파도, 푸른 수면 위로 불어오는 해풍으로 여름의 정열이 물씬 …
[2000-07-26]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맨하탄 그랜드센트럴 전철역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승객 3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뉴욕시경찰국(NYPD)에 따르면 …

아비가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페어팩스 카운티의 타이슨스 지역 카지노 개발을 허용하는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스팬버거 주지사는 9…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미국 유학을 꿈꾸는 외국 학생들에게 비자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 비자(F-1) 거부율이 35%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