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타모니카에 있는 에어로(Aero) 극장(1328 Montana Ave.)에서는 18일과 19일 프랑스 영화 뉴웨이브의 기수 중 하나인 장-뤽 고다르의 초기 작품 4편을 매일 2…
[2008-07-18]실력파들의 걸작 연극 14편 Kino 비디오는 지난 1973~1975년 ‘아메리칸 필름 디어터스’ 시리즈라는 제하에 영화로 만들어졌던 전 세계의 걸작 연극 14편을 묶은 1…
[2008-07-18]
지구인이 좋아진 외계인 에디 머피의 존재뿐 허술하고 재미없는 내용 초등생에 어울릴 영화 난 독자들에게 데이브를 꼭 만나야 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하고 싶다. 몇 …
[2008-07-11]프리츠 랭·브리짓 바르도 출연 예술작품 전형적 영화제작의 틀을 뒤집어엎는 프랑스 감독 장-뤽 고다르의 1963년 작. 무너져 내리는 부부관계와 스튜디오 체제가 붕괴된 후의 …
[2008-07-11]
올리버 스톤 ‘W’ 10월 개봉 목표 촬영중 올리버 스톤(61)이 감독하는 조지 W. 부시대통령의 전기영화 ‘W’가 현재 루이지애나의 슈레브포트에서 촬영되고 있다. 백악관 …
[2008-07-11]‘밴티지 포인트’(Vantage Point)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 정상 테러대책회의에 참석했던 미대통령(윌리엄 허트)이 암살당한다. 암살 현장에 있던 베테란 경호원(데니스…
[2008-07-11]2차대전중 제작 전쟁 드라마 애국심 고취 감동적 스토리 2차대전 중인 1942년에 만든 애국심을 고취 시키는 전쟁 드라마로 감동적인 작품이다. 런던의 명문귀족으로 저명한…
[2008-07-11]‘헬보이 II: 황금군대’ (Hellboy II: Golden Army) 심술궂지만 유머 풍부한 ‘괴물’ 특수효과 뛰어난 환상액션물 만화…
[2008-07-11]LACMA 빙극장 오늘부터 26일까지 ‘그리스 조각’ 같은 외모 다시 볼 기회 LA카운티 뮤지엄의 빙극장(5905 윌셔, 323-857-6000)은 11일~26일까지 프랑…
[2008-07-11]박흥진의 영화이야기 ‘핸콕’(Hancock) ★★(5개 만점) 한 여름에 털모자를 쓰고 위스키를 병나발 부는 상거지꼴 차림의 주인공 존 핸콕처럼 너저분하고 볼품없는 영…
[2008-07-04]박흥진의 영화이야기 ‘괴짜’(The Wackness) ★★★★ 1994년 6월부터 8월까지 폭서가 엄습한 맨해턴을 무대로 전개되는 다소 괴팍하면서도 진지하고 이해와 연…
[2008-07-04]‘마지막 정부’(The Last Mistress) ★★★½(5개 만점) 여성의 짐승적인 성적 욕망을 노골적으로 파고드는 프랑스의 여류감독 카트린 브레야의 화끈하고 화려한…
[2008-07-04]‘누구에게도 말하지 마’(Tell No One) ★★★★ 8년 전에 살해된 아내를 화장한 온화한 성격의 남자가 뒤늦게 복합적인 음모에 말려들어 아내 살해범으로 몰리면서 …
[2008-07-04]‘살고 되거라’(Live and Become) ★★★ 시련 극복하는 소년 성장기 이스라엘에서 살기 위해 자기 신분을 에티오피아 유대인으로 속이는 아프리카 소년의 온갖 …
[2008-07-04]유키오 미시마에게 헌정하는 호기심 넘치고 매력적인 영화 전후 일본에서 가장 큰 논란의 중심인물이 되었던 극우 국수주의자 소설가요 극작가이자 또 배우요 감독이었던 유키오 미시…
[2008-07-04]‘나의 블루베리 밤들’(My Blueberry Nights) 홍콩의 로맨틱 웡 카 와이 감독의 한 여인의 영혼과 사랑 탐구를 그린 드라마로 순백한 공기처럼 노래를 부르는 …
[2008-07-0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 윌 스미스의 ‘핸콕(Hancock)’이 개봉 첫날부터 흥행가도를 달렸다. 2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슈퍼히어로 액션…
[2008-07-03]숨막히는 액션의 연속 온몸의 피가 솟구친다 킬러들의 스턴트와 컴퓨터 특수효과 장관 배우들 연기도 좋아 1,000년의 역사를 지닌 ‘우애단’이라는 이름을 지닌 살인…
[2008-06-27]로봇의 로맨스… 표정연기 놀라워 만화영화 ‘토이 스토리’와 ‘니모를 찾아서’ 등을 만든 픽사의 또 하나의 재미있고 즐거운 즉석 명화로 대사가 거의 없고 로봇들의 얘기지만 감…
[2008-06-27]
‘이오지마 전투’ 흑인병사 역할 싸고 클린트 이스트우드에 스파이크 리가 문제제기 “흑인 역할 깔아뭉갰어” “역사도 몰라… 입닥쳐” 제2차 대전 태평양 전쟁 중…
[2008-06-27]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