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카우보이즈 & 인디언즈’ 최근호는 역대 서부영화 중 최악의 서부영화로 ‘작은 마을의 공포’(The Terror of Tiny Town·1938)를 뽑았다. 이 영화는 난쟁…
[2002-08-09]아카데미는 오는 10월 6일까지 본부 내 그랜드 로비와 4층 화랑에서 1933년부터 지금까지 오스카상을 받았거나 수상 후보에 올랐던 만화영화들의 그림을 전시한다. 이 전시회…
[2002-08-09]금년도 작품상 등 5개 부문에서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고 LA 영화비평가협회에 의해 2001년도 최우수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시시 스페이섹)을 받은 충격적인 드라마이자 스릴러. …
[2002-08-09]홍콩의 수퍼스타 재키 챈이 나오는 코믹한 액션 스릴러. 재키 챈은 벅 유엔이라는 평범한 세일즈맨으로 나와 엉뚱하게 은행강도 사건에 휘말려든다. 벅은 이 사건을 잽싸게 처리하…
[2002-08-09]니콜 키드만 주연의 섹시 스릴러이자 다크 코미디. 순진한 영국 청년 존이 e-메일로 러시아 색시를 맞았다가 당하는 봉변을 그렸는데 다소 폭력이 심하다. 존(벤 채플린)은 자…
[2002-08-09]남편 크리스 저드와 헤어지자마자 다시 사랑에 빠진 수퍼스타 제니퍼 로페스와 그의 새 애인 벤 애플렉이 둘이 공연한 영화 ‘지글리’의 LA 세트에서 함께 벤틀리를 타고 있는 모습이…
[2002-08-09]미국은 사냥의 천국이다. 남가주 산간 지역만 해도 곰, 멧돼지, 산돼지, 산양, 메추리, 꿩, 토끼, 오리, 산사자, 사슴 그리고 코요테 등 수많은 야생동물들이 서식하고 있기 때…
[2002-08-07]◆면세점 샤핑 요령과 세관 통관 정보 해외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샤핑이다. 특히 공항이나 관광지 샤핑센터에 있는 면세점은 여행객들에게 대단한 유혹이 아닐 수 없다…
[2002-08-07]4박5일 영국 여행을 마치고 밀라노로 향하는 기차에 올랐다. 취리히, 루체른, 베른 등 너무나 그림처럼 예쁜 도시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친구는 감탄사를 연발한다. 2년만…
[2002-08-07]지난 1852년 처음 개최되어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캘리포니아 스테이트 페어는 연 100만명에 가까운 방문객을 맞는 캘리포니아 최대 축제 중 하나이다. 매년 여름 새크라멘토에…
[2002-08-07]한인들, 특히 노인들이 최고로 꼽는 관광지가 온천이다. 그런데 캠핑장에 노천온천이 있다면 한인들에게는 과히 최고의 여름 휴양지라 할 수 있다. 북가주 시에라네바다 산맥 알…
[2002-08-07]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거친 파도와 싸우며 하는 바다낚시와는 달리 잔잔한 호수가나 졸졸 흘러내리는 계곡 같은 데서 하는 민물 낚시가 우리에게는 더욱 친근감이 있는 것 같다. …
[2002-08-07]’인종 용광로’라는 별명에 걸맞게 LA에는 여러 인종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곳들이 참 많다. 노스 할리웃에 위치한 왓 타이 템플(Wat Thai of Los Ang…
[2002-08-02]북카페 문을 연지가 벌써 1년이 다 돼 간다. 북카페 진열대에 처음 올랐던 책은 오강남 교수(캐나다 리자이나 대학 비교종교학과 교수)의 ‘예수는 없다’였는데 이 책은 큰 화제를 …
[2002-08-02]여름철을 맞아 남가주에서 열리고 있는 각종 홈 & 가든 쇼 중에 규모가 가장 큰 쇼이다. 뜨거운 부동산 경기와 함께 최근 집 실내를 안락하게 만들거나 최신형으로 개조하는 …
[2002-08-02]▲아이들을 위한 버드워칭-버드워칭의 기본을 가르쳐 주는 행사로 3일 오전 8시부터 11시부터 뉴포트비치의 ‘피터 & 메리 머스 인터프리티브 센터’(2301 University D…
[2002-08-02]100여편이 넘는 서부영화를 비롯, 지금도 TV 시리즈로 방송되고 있는 ‘닥터 퀸 매디슨우먼’의 촬영 로케이션으로 사용되는 곳으로 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
[2002-08-02]중력의 법칙을 벗어날 수 없었던 인류는 훠이훠이 하늘을 나는 새를 보면서 금지된 것을 소망하기 시작했다. 새처럼 날아가고 싶다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로부터 형상화되기 시작한 비행에…
[2002-08-02]남가주에 있는 산들을 유심히 보면 남쪽 면과 북쪽 면이 확연히 다르다. 남쪽은 입사광선이 너무 심해서 나무나 숲이 못 자라 민둥산처럼 보이는 반면 북쪽은 그늘이 져서 울창한 산림…
[2002-08-02]◇2일(하오 7시30분) ‘다즈워스’(Dodsworth·1936) 싱클레어 루이스 소설이 원작. 미 중서부 지방의 은퇴한 부유한 산업가가 퀸 메리호를 타고 어리석고 허영심…
[200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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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퀸즈 플러싱의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에 문을 연 ‘코리아빌리지 갤러리’가 개관 기념으로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 강동윤 작가 특별기획전을 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속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식료품을 찾아 나서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수퍼마켓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