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를 배경으로 가톨릭 계통의 고교에 다니는 불경하기 짝이 없는 두 친구의 성장기를 그린 독창적이요 대담한 작품. 실제 인물들의 드라마 속에 만화를 삽입한 독특하고 훌륭한 영…
[2002-06-14]TV 만화영화로 유명한 아동용 도깨비 잡는 영화. 실제 인물들과 컴퓨터로 만든 말하는 견공 스쿠비-두가 나와 유원지의 도깨비를 처리하는데 초등생들에게나 적당할 영화다. 미스…
[2002-06-14]1988년에 개봉된 이탈리아 프랑스 합작영화로 칸영화제 특별 심사위원상과 오스카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다. 이 영화는 당초 상영시간 3시간짜리로 만들어졌으나 극장에서는 1시간이 잘…
[2002-06-14]사랑의 야이기이자 미술세계를 가볍게 풍자한 잘 만든 소품으로 진지하고 코믹하면서 재미있다. 미술을 하는 사람들이 아주 공감할 영화이지만 미술의 문외한들도 즐길 수 있는 짭짤한 작…
[2002-06-14]히치콕이 감독하고 지미 스튜어트와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레이스 켈리가 공연한 살인 미스터리 스릴러. 스튜어트는 한쪽 다리가 부러져 캐스트를 하고 뉴욕의 복날 아파트에서 휠체어…
[2002-06-14]젊은 여류 극작가 시드가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어두운 어린 시절을 고백, 이를 본 성질 까다로운 고향의 엄마 비비가 대노하면서 모녀간 전쟁이 일어난다. 이 전쟁을 종식시키려 드는…
[2002-06-14]CIA 베테런 스파이 게일로드는 자기 수제자 스파이 케븐과 함께 암거래상과 핵폭탄의 매매를 협상하다 케븐이 총 맞아 죽자 케븐 출생시 헤어진 일란성 쌍둥이 제이크를 포섭한다. …
[2002-06-14]9.11 사태로 각 지역 관광업계가 큰 타격을 받고 있다. 특히 멕시코 국경도시인 티화나와 인근 바하 캘리포니아의 해변 휴양지들은 최근 급감한 관광객의 수로 거의 개점 휴업상태다…
[2002-06-12]1. 국경의 조사가 심해졌다. 경우에 따라서는 국경을 통과하는데 2시간 이상의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절대 멕시코에서 과일·채소 등을 구입, 반입하면 안된다. 폭발물·무기 등으로…
[2002-06-12]‘멕시코의 페블비치’라는 별명이 붙어있는 바하 캘리포니아의 아름다운 골프 리조트이다. 호텔과 골프 게스트만이 입장되는 리조트로 매우 안전하다. 바다 절벽 위에 만들어진 링크 코…
[2002-06-12]로사리토에서 남쪽으로 40분 정도 내려가면 항구도시 엔세나다에 도착한다. 바다를 끼고 70년 부산항을 연상시키는 부두를 만난다. 부두에서는 매일 신선한 고기를 실은 배들이 입…
[2002-06-12]최고급 호텔로 자체 프라이빗 비치가 있고 바다 한가운데로 쭉 뻗은 피어는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석양의 장관을 연출한다. 숙박비가 하루 150달러선이었던 이곳은 현재 주중 27.7…
[2002-06-12]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며 자동차를 이용한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자동차 여행은 비행기나 기차, 버스, 단체 여행에 비해 비용도 적게 들고 가고 싶…
[2002-06-12]오렌지카운티 남쪽에 있는 대너포인트는 해변 부촌으로 항구 주위는 바다 쪽으로 큰 창이 난 분위기 있는 식당들과 상점들이 둘러싸고 있어 데이트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이 곳…
[2002-06-12]날씨가 선선한 봄과 가을철에는 숙박료가 200달러 정도인 뉴올리언스 페어몬트 호텔(The Fairmont New Orleans)이 1박 109달러 여름철 스페셜로 가격을 내놓았다…
[2002-06-12]캘리포니아 700여곳에 달하는 강과 호수에는 메기가 서식하고 있다. 평평한 머리에 양옆으로 난 4개의 수염을 가진 메기는 입이 다른 민물고기보다 크며 등지느러미는 작지만 꼬리부분…
[2002-06-12]입추의 여지도 없이 가득 들어찬 옷장을 보면서도 입을 옷 하나 없다는 여자들의 푸념은 남자들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 계절이 바뀌면 그 많은 옷 놔두고 또 새 옷을 샤핑하…
[2002-06-07]주변에 수집을 취미로 하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자동차부터 시작해 성냥까지 온갖 물건들을 열심히 모으는 사람들을 보면 수집이 결코 만만히 볼 수 없는 아주 흥미 있는…
[2002-06-07]뱃살이 ‘인격’으로 불리며 사회적 지위를 상징하던 시절이 있었다. 다 지지리도 못살던 때의 일이다. 요즘에 뱃살은 오히려 자기관리 실패의 한 상징으로 여겨지곤 한다. 이런 사회…
[2002-06-07]할리웃의 스타일리스트와 멋쟁이들이 붐비는 곳으로 다양한 시대의 옷들을 구비하고 있다. 옛날 양장점에서 만든 독특한 모양의 파티 드레스에서부터 최신 유행하는 프랑스 디자이너의 우아…
[2002-06-07]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4/20260204234058695.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퀸즈 플러싱의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에 문을 연 ‘코리아빌리지 갤러리’가 개관 기념으로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 강동윤 작가 특별기획전을 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속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식료품을 찾아 나서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수퍼마켓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