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튼 새들(Eaton Saddle)에서 시작하는 등산로가 여러 개 된다. 모두 10마일 이내의 짧은 등산로들이지만 여기에서 이 지역 유명한 산을 모두 오를 수 있고 이튼 새들까지…
[2002-06-07]LA 공항 - 샌타모니카 해변 한눈에 낚시 - 피크닉 - 하이킹코스등 유명 한인들은 흑인촌 방문을 꺼려한다. 우범지대라는 인식과 별로 볼 것이 없을 것이라는 편견 때문…
[2002-06-07]▲LA 아동독서 페스티벌-8일 정오부터 오후4시까지 리처드 리오단 중앙도서관(630 W. Fifth St.)에서 열린다. 스토리 텔링과 공작, 음악, 춤등을 온가족이 함께 즐길수…
[2002-06-07]플루트를 전공한 음악도 답게 정선아(31·주부)씨는 임신했을 때도 태어날 아기의 지능과 정서를 위해 모차르트와 바하를 연주했었다. 자녀 교육에 열심인 것이 어디 맹자 어머니뿐일까…
[2002-06-07]▲샌타모니카 보석 쇼 샌타모니카 컨벤션센터에서 매년 열리는 보석 쇼는 올해로 36회째를 맞는다. 미국에서 가장 큰 보석 쇼 중 하나이다. 마릴린 먼로, 셰어, 엘비스 등이 사용…
[2002-06-07]‘올 걸 프로덕션’ 작품이라는 크레딧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영화는 제작, 감독, 각본 그리고 주요 출연진이 모두 여자들인 소위 ‘칙 플릭’(Chick Flick-여자들 영화라는 …
[2002-06-07]제목을 차라리 ‘배드 무비’라고 달았어야 할 할리웃의 전형적인 돈 많이 들인 외화내빈의 영화 중 하나다. 내용은 대충 쓰고 요란한 액션으로 우중을 눈속임하는 제작자 제리 브루카이…
[2002-06-07]격렬하게 지적인 오스트리아 감독 미햐엘 하네케(‘우스운 장난’ ‘피아노 선생’)의 뛰어난 실존의 의미를 묻는 작품으로 불·오스트리아 합작. 하네케는 현대사회의 양상들을 외과의사…
[2002-06-07]LA의 거짓과 탐욕, 섹스와 마약과 약육강식의 무대인 탤런트 에이전트 세계를 적나라하게 파헤친 사실적이요 강렬한 폭로드라마. 할리웃의 번쩍거리고 어두운 이면세상을 안내한 심전도로…
[2002-06-07]존 웨인, 딘 마틴, 릭키 넬슨, 앤지 디킨슨 및 윌터 브레난 등 올스타 캐스트가 나오는 재미 만점의 화려한 웨스턴. 텍사스의 한 작은 마을의 보안관 존 웨인이 흉악한 건맨…
[2002-06-07]브리짓 바르도, 잭 팰랜스, 미셸 피콜리가 나오는 장-뤽 고다르 감독의 불·이 합작영화. 국제 합작 영화제작의 딜레마를 변태적으로 우습게 그린 명작. 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각본…
[2002-06-07]30년전 욤 키푸르 전쟁 때 분실된 이스라엘 보유 핵폭탄이 억만장자 사업가 네오나치의 손에 들어가면서 이 사업가는 핵을 이용해 미·소간 전쟁을 유발시킬 계획을 짠다. 네오나…
[2002-06-07]남편에게 죽도록 얻어맞던 아이 엄마가 견디다 못해 무술을 배워 남편을 때려죽이는 싸구려 액션 서스펜스 스릴러로 터무니가 없어 웃음이 터져 나온다. 식당 웨이트리스인 슬림(제니퍼…
[2002-06-07]애프로 헤어스타일을 한 바람둥이로 정의감 있고 액션을 좋아하는 ‘언더커버 브라더’는 으스대기 좋아하는 쿵후 고단자. ‘브라더후드’라는 이름의 정의단체가 전 인류를 산송장으로…
[2002-06-07]외팔이 시리즈의 홍콩스타 왕우가 쓰고 감독하고 주연한 흥미진진한 무술 액션영화로 1970년작. 이번에 깨끗한 화질과 새 영어자막 또 박력 있는 사운드트랙 등 완전 복원판으로 상영…
[2002-06-07]LA의 베테런 형사 윌과 그의 동료 햅이 알래스카의 한 작은 마을서 일어난 여고생 살인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이곳에 도착하면서 발생하는 범죄스릴러이자 심리 드라마. 윌은 짙은…
[2002-06-07]할리웃 최대의 연예 대행업체인 CAA는 최근 비디오게임 ‘무덤의 약탈자’(Tomb Raider)의 여주인공인 라라 크로프트를 고객으로 맞아들였다. 싸움실력이 대단하고 엄청나게 …
[2002-06-07]할리웃 황금기 기라성 같은 스타들이 출입하던 ‘브라운 더비’ 식당의 사교 장면들을 담은 사진전이 7월14일까지 아카데미 본부(8949 윌셔) 내 그랜드 로비와 4층 화랑에서 계속…
[2002-06-07]커크 더글러스(85)와 그의 아들 마이클 그리고 마이클의 장남 캐메론(22)이 집안 사상 최초로 공동 출연하는 영화 ‘좋은 몇 년들’(A Few Good Years)이 현재 뉴욕…
[2002-06-07]’만족 못하는 커쉬 부인’(The Insatiable Mrs. Kirsch·1994) 바닷가 호텔에 묵은 육감적인 커쉬 부인에게 마음을 빼앗긴 남자는 부인이 버터가 뚝뚝 흐르는…
[2002-06-07]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4/20260204234058695.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퀸즈 플러싱의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에 문을 연 ‘코리아빌리지 갤러리’가 개관 기념으로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 강동윤 작가 특별기획전을 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속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식료품을 찾아 나서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수퍼마켓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