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리 실이 콘트라반군에게 전달할 무기를 비행기로 나르고 있다.■ ‘아메리칸 메이드’(American Made) ★★★½ (5개 만점) 100만 달러짜리 미소를 지닌 만년 소년티가…
[2017-09-29]
남가주의 최고봉은 Mt. San Gorgonio(1503’)이다. 이 산에 이어 2번째의 고봉이 되는 Mt. San Jacinto(10804’)는 봉우리 자체는 물론이지만 바위나…
[2017-09-29]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는 최근 지구촌 청정 여행지 리스트를 발표했다.자료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대기오염수준이 가장…
[2017-09-29]
▲충주 성서동‘젊음의 거리’ 풍경.▲청춘대로 밤 풍경.▲창동예술촌 골목의 문신 작업 모습을 담은 벽화.▲동명동 폴리‘꿈집’.화려한 벽화가 그려진 창동예술촌은 사진 찍기에도 좋다.…
[2017-09-29]
■빅토리아와 압둘 (Victoria & Abdul) ★★★½ (5개 만점) 빅토리아는 영국 여왕이고 압둘은 여왕의 즉위 50주년을 맞아 인도에서 예물을 들고 온 말단 서기의…
[2017-09-22]
■ 성의 대결 (Battle of the Sexes) ★★★½ (5개 만점) 지난 1973년 여자 알기를 신발털이 깔개 정도로 아는 쇼비니스트인 55세의 왕년의 테니스 챔…
[2017-09-22]
굽이치는 남한산성의 성곽 위로 푸른 하늘이 넓게 펼쳐져 있다.▲적을 감시하는 지휘소 역할을 했던 수어장대. 남한산성 축조 때 세운 4개의 장대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건축물.▲남…
[2017-09-22]
Mt. Hollywood 정상에서 보는 그리피스 천문대.Mt. Lee 정상에서 보는 HOLLYWOOD 싸인Burbank Peak 정상에 오른 시민들.Griffith Park은 금…
[2017-09-22]
하루하루 여유없는 각박한 도시생활에 지친 그대여! 진정 힐링이 필요하다면 ‘풍요로운 해변’의 나라 코스타리카로 가라.세계 행복지수 1위의 나라, 1년내내 쾌적한 고산도시에 열대우…
[2017-09-22]
일몰 명소로 알려진 해넘이 마을 낙조전망대에서 바라본 낙조.용두돈대에서 바라본 손돌목. 물살이 강할 때는 안해루에서도 물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릴 정도다.강화대교를 건너자 가로 …
[2017-09-22]
루앙이 포탄을 피해 언덕 아래 숨어 있다.■ 그들은 먼저 내 아버지를 죽였다 (First They Killed My Father) ★★★유엔 대사로 세계의 분쟁지역을 돌며 인…
[2017-09-15]
마더(중간)는 남편 시인과 달리 광란의 인파에 시달리고 있다.■ ‘마더!’ (mother!)★★★(5개만점)영화의 각본을 쓰고 감독을 한 대런 아로노프스키(‘블랙 스완’ ‘꿈을 …
[2017-09-15]
Mt. San Jacinto 정상에서 본 Coachella Valley.Mt. San Jacinto 정상에 오른 등산인들.Fuller Ridge Trail에서 볼 수 있는 거북바…
[2017-09-15]
이효석문확관에서 문학의 숲에 이르는 산자락 일대가 소금을 뿌려놓은 듯 하얗다. 작은 사진은 평창강변을 눈부시게 장식한 황화 코스모스 군락.▲청옥산 전망대에서는 어디를 둘러봐도 가…
[2017-09-15]
이제 곧 추분(秋分·9월23일)이다. 추분이 지나면 우렛소리 멈추고 벌레가 숨는다. 더운 것도 추분까지다.바야흐로 가을, 가을의 대한민국은 최고의 여행지다. 고운 가을색으로 옷을…
[2017-09-15]
가면을 벗은 스파이더-맨이 달리는 열차 위에 서있다.마블만화의 주인공 스파이더-맨의 앤션과 모험 그리고 첫 사랑을 다룬 ‘스파이더-맨:홈커밍’(Spider-Man:Homecomi…
[2017-09-15]
갓바위 부처의 원래 이름은 관봉석조여래좌상으로 지난 1965년 보물 제431호로 지정됐다. 팔공산은 대구광역시·경산시·영천시·군위군·칠곡군에 걸쳐져 있다. 그중 경산시에 있는 갓…
[2017-09-08]
일본 근대 문학의 거장 다자이 오사무가 도쿄에서 하숙했던 건물‘벽운장(碧雲莊)’ 원형.유후인 긴린코 호수의 맑은 물에 비친 데칼코마니 풍경.유후인노모리(유후인의 숲) 열차.옛 일…
[2017-09-08]
선생님 존이 제자의 운동화 끈을 매어주고 있다.■ ‘학교 생활’(School Life)★★★★1/2(5개 만점)사부일체라는 말도 있듯이 스승은 부모와도 같은 것. 아일랜드의 기숙…
[2017-09-08]
술김에 하룻밤을 함께 보낸 앨리스(왼쪽)와 해리.■ ‘홈 어겐’ (Home Again)★★오스카상을 탄 리스 위더스푼의 오발탄 같은 로맨틱 코미디로 한 마디로 볼썽사납다. 40대…
[2017-09-08]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홍용희 수필가 
일명 푸드스탬프로 불리는 저소득층보조영양프로그램 ‘SNAP’ 수혜자에 요구되는 새로운 근로요건 강화 규정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뉴욕주에 따…

평화봉사단(Peace Corp) 전직 단원들이 지난 28일 워싱턴 DC에 위치한 대한제국공사관을 방문했다. 1970년대 한국에 파견됐던 이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이란과의 전쟁을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