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또는 LA지역에 살면서 등산에 다소나마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우선 이 지역 산들의 형세를 대강이나마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우리 LA의 뒷산이라고 볼 수 있는 산줄기인 …
[2018-01-26]
알라스카 크루즈는 크루즈 여행의 로망이다. 알라스카 크루즈를 가야하는 이유는 수없이 많다. 이른바 6, 7, 8로(6시 기상, 7시 조식, 8시 출발)로 이어지는 불편과 수고로움…
[2018-01-26]
가오슝(高雄)은 대만의 남서부에 위치한 항구도시다. 현대도시의 화려함과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을 두루 갖추고 있어 국내에서도 이곳으로 떠나는 여행객이 부쩍 늘어나는 추세다. 1~2…
[2018-01-26]
P.T. 바넘(중앙)이 서커스 단원들에 둘러싸여 노래를 부르고 있다.스리-링 서커스의 창시자인 P.T. 바넘의 삶을 그린 초호화 뮤지컬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
[2018-01-19]
여류 영화인이요 사진작가이며 또 미술가인 로리 시몬스의 감독(각본 겸) 데뷔작품으로 약간 자기도취적이요 소품 안에 너무 많은 아이디어를 채워 넣긴 했지만 상냥하고 민감하며 낙조의…
[2018-01-19]
‘키키의 배달 서비스’(Kiki’s Delivery Service)와 ‘스피리티드 어웨이’(Spirited Away) 등 아름답고 독창적이며 상상력 풍성한 손으로 그린 만화영화들…
[2018-01-19]
아메리카 인디언들에게도 찜질방 문화가 있었다고 한다. 부족에 따라 다소 다르기는 했지만, 대체로 Temazcalli라고 불렀고, 가열해도 갈라지지 않는 특성을 가진 화산석을 둥근…
[2018-01-19]
미국의 최남단임을 알려주는 표지석인 서던모스트 포인트. 이곳에서 쿠바까지 90마일에 불과하다.남국의 낭만과 여유에 흠뻑 젖어드는 최남단 휴양지 키웨스트.플로리다 땅끝마을 키웨스트…
[2018-01-19]
이번 겨울은 안 춥다더니 예보가 빗나가도 한참 빗나갔다. 지난해 12월 초입부터 시작된 추위는 도무지 꺾일 기미가 보이지를 않는다. 날씨가 춥다고 구들장만 끼고 있을 수도 없는 …
[2018-01-19]
나이 60 넘어 ‘테이큰’ 시리즈와 ‘논-스탑’등 액션영화 배우로 맹활약하는 리암 니슨이 달리는 기차 안에서 좌충우돌하면서 쏘고 찌르고 치고 박는 B무비 스타일의 액션영화로 보자…
[2018-01-12]
‘패딩턴 2’(Paddington 2) ★★★★ (5개 만점) 런던의 단란한 브라운 가족에 입양된 페루산 곰 패딩턴의 새 세상 적응과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해프닝 그리고 …
[2018-01-12]
세월이 흐르고 지형이 바뀌어도 자연의 명작은 변하지 않는다. 충북 제천과 단양의 경계에 자리한 옥순봉과 구담봉은 예부터 이름난 문인과 화가가 앞다퉈 절경을 노래하고 그림으로 남긴…
[2018-01-12]
LA인근의 산들을 찾다보면 가끔씩 예전에 도둑이나 악당들의 근거지로 이용된 사연을 가진 곳들을 만나게 된다. 서부의 개척기에는 땅은 턱없이 넓고 거친데다 인구는 아주 희박한 가운…
[2018-01-12]
크루즈 여행의 장점은 무엇보다 무거운 가방을 들고 숙소를 옮겨다니는 불편함을 없애주고 먹거리, 즐길거리를 배 한곳에서 해결하는 것이라 하겠다. 이같은 크루즈 여행이 인기를 끌면서…
[2018-01-12]
새해 여행은 습관적으로 동해안으로 향한다. 부산 해운대에서 고성 화진포까지 크고 작은 해변마다 일출을 보려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포항 호미곶은 2000년 새 천년 해맞이 장소…
[2018-01-12]
파티에 초대 받은 아버지 역의 더스틴 호프만(왼쪽)과 아들 역의 애담 샌들러.‘마이어로위츠 스토리’(The Meyerowitz Stories)에서 뉴욕에서 열리는 자신의 조각작품…
[2018-01-05]
수년전 독일에서 일어난 증오범죄를 바탕으로 터키계 독일 감독 화티 아킨이 만든 서스펜스 스릴러로 남편과 어린 아들을 잃은 어머니로 나오는 다이안 크루거의 치열하고 불같은 연기가 …
[2018-01-05]
드물게 영화를 만드는 독립영화의 대표적 인물 폴 토마스 앤더슨이 감독하고 역시 영화 출연이 뜸한 오스카상 수상자인 연기파 대니얼 데이-루이스가 주연한 예술가와 그의 뮤즈에 관한 …
[2018-01-05]
14만1천톤급의 초대형 럭셔리 크루즈인 리갈 프린세스 호. Seawalk, 야외 풀장에 위치한 극장 등 업그레이드된 최신 시설로 항해를 시작했다.여행은 지구의 경이로움을 경험할 …
[2018-01-05]
날이 풀리는가 싶더니 다시 맹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불 덮고 방에 콕 틀어박혀 있기만 해서는 결코 동장군을 이길 수 없다. 주위를 둘러보면 추위도 극복하고 몸도 단련할 …
[2018-01-05]

![[WBC]](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2731274_sports_image_0.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지도자가 폭사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과 관련,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

워싱턴 지역 운전자를 노린 E-ZPass 문자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납 통행료가 있다”는 내용의 문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