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고통스럽게 괴롭힌 대역병인 흑사병은 서기 541년 제 1차 대역병을 시작으로 200여년 간 인류를 공격했다. 이 당시 가장 막대한 피해를 입었던 나라는 유스티아니아누스 1…
[2020-04-09]
데이빗 핏시먼스 작 케이글 USA 본사 특약온 세계의 희망
[2020-04-09]20년 베테랑 간호사 리사 이월드가 디트로이트의 헨리 포드 병원에서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를 돌본 것은 3월 중순이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대표적 증상인 호흡곤란이 아니었으니 마…
[2020-04-09]“침향(沈香)을 만들려는 이들은 산골 물이 바다를 만나러 흘러내려 가다가 바로 따악 그 바닷물과 만나는 언저리에 굵직굵직한 참나무 토막들을 잠거 넣어둡니다. 침향은 꽤 오랜 세월…
[2020-04-08]코로나19 확산을 최대한 막기 위해 LA 시와 카운티 전역에서 주민들의 외출을 자제하도록 하고 필수적이지 않은 비즈니스의 영업을 중단토록 하는 ‘세이퍼 앳 홈’(Safer at …
[2020-04-08]
스티브 색 작 케이글 USA 본사 특약나도 보고 싶어요, 할머니…
[2020-04-08]4월3일 북한의 ‘국가 비상 방역사업지휘부’는 북한에는 COVID-19 확진자가 한명도 없으며, 전국에 걸쳐 약 500명이 검역 격리대상으로 남아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얼마 전…
[2020-04-08]한국검찰이 갖고 있는 무소불위의 힘은 독점적인 기소권에서 나온다. 독점적 기소권으로 인해 검찰은 범죄 혐의가 없는 피의자를 기소할 수도 있고, 범죄 혐의가 명백한 피의자를 기소하…
[2020-04-08]미국정부가 국민들에게 코로나19 대응으로 현금을 지급한다고 한다.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위로금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이와 함께 ‘사회적 돌봄’(Social caring) 캠페…
[2020-04-07]
“어머나 세상에! 우리 은퇴자금이 15만달러나 줄었어!”“어, 내가 화장실 휴지 한 묶음과 손 세정제 한 병을 사느라고 그걸 빼야 했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석)
[2020-04-07]1347년부터 6년간 유럽을 강타한 흑사병은 유럽 역사상 최대의 재앙이었다. 이 기간 동안 유럽 인구의 1/3에 달하는 2,500만 명이 죽은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지금과 비교…
[2020-04-07]맞은편에서 남녀 한 쌍이 걸어온다. 잡은 손을 흔들며 걸어온다. 두 사람이 한 덩어리가 되어 걸어온다. 흔들리는 두 손의 리듬에 맞춰 절름거리는 남자의 다리가 발림을 넣으며 따라…
[2020-04-07]“사람은 하루 최대 2~3,000번 얼굴을 만져요. 깨어있는 동안 일분에 3~5회죠. 그 사이에 문손잡이, 식수대, 엘리베이터 버튼을 만지고 서로 터치하면서 병균을 옮깁니다.”영…
[2020-04-07]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로 퍼지면서 한국이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한 본보기 국가라고 칭찬이 자자하다. 중국처럼 도시를 완전 봉쇄하는 과격한 통제…
[2020-04-07]바깥 공기를 쐬러 집 밖으로 나갔다. 길 건너편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던 이웃이 내게 말을 건넨다. “가족, 친구, 이웃과 살을 부비며 힘든 시간을 겪어내던 전쟁의 시대와 이웃은 …
[2020-04-06]바로 옆 네일 가게도 문을 닫았고 그 옆의 컴퓨터학원과 미용실 그리고 피트니스 센터도 모두 문을 닫았다. 우리 가게가 있는 몰에서 문을 연 곳은 내가 운영하는 세탁소와 맨 끝에 …
[2020-04-06]우리는 이제야 코로나-19 감염병이 불러온 거대한 충격과 마주하고 있다. 당혹스럽고 혼란스러울 터이지만 그래도 우린 고통스런 진실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방법을 찾아야 한다. 지…
[2020-04-06]3주째 재택근무 중이다. 미 전국에서, 미국 인구의 2/3 이상이 생사와 관련된 필수적인 일을 제외한 외출을 금하라는 명령을 주지사, 시장들로부터 받았다. 업무상 출장으로 연중 …
[2020-04-06]
코비드-19와 싸우자경제(작은 그림)“기아를 고속으로 올리고 있는데… 싸우기 위해!”개발도상국가들(큰 그림)
[2020-04-06]‘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나.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지난 주말 현재 전 세계적으로 100만을 넘어섰다. 집계된 사망자수는 5만300여명. 불과 한 달…
[2020-04-06]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지도자가 폭사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과 관련,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

워싱턴 지역 운전자를 노린 E-ZPass 문자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납 통행료가 있다”는 내용의 문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