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사관 임광수·김규행)가 24일 H마트 뉴욕 유니온점에서 자선냄비 모금 활동을 펼쳤다. 구세군뉴욕한인교회는 퀸즈 내 H마트 각 매장과 한양마트 플러싱 매장, …
[2018-11-26]지난 23일 블랙프라이데이에 뉴저지주의 한 샤핑몰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부상을 입고 샤핑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크리스 볼웨이즈 엘리자베스 시장에 따르면 이날…
[2018-11-26]한국 국적포기자가 3만명을 넘어서면서 10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한국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주광덕(자유한국당) 의원이 25일 법무부로부터 제출 받은 국적포기자 현황 자료에 따…
[2018-11-26]
국경도시 티후아나로 몰려든 중미 출신 이민자, 이른바 캐러밴 행렬이 25일 조속한 미 망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미 당국이 국경 통행 전면 금지와 함께 최루탄을 쏘는 등 강력…
[2018-11-26]
제임스 카힐(왼쪽에서 두 번째부터)뉴브런스윅 시장과 빈센트 사보 경찰서장, 바네사 던지크 임마누엘루터교회 숲 키친 코디네이터, 제니퍼 아포스틀 MC Foods 디렉터추수감사절을 …
[2018-11-26]
미들섹스 카운티가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패밀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어린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할러데이 프로그램은 알아본다.1. 미들섹스 카운티 4H오는 12월2일(일…
[2018-11-26]
아시안검사연합회 회장을 지낸 맨하탄 검찰청 한인 검사 헬렌 안(45·사진)씨가 뇌출혈로 숨졌다.안 씨는 지난 16일 오전 출근 준비중 뇌출혈로 쓰러졌으며, 이후 노스쇼어대 병원에…
[2018-11-24]롱아일랜드의 한 50대 남성이 영하의 날씨에 애완견 21마리를 집 뒷마당에 방치했다가 동물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서폭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호세 보고스(52)는 지난 22일 오전 …
[2018-11-24]롱아일랜드레일로드 4개 노선이 추수감사절 당일 전력공급 문제로 운행이 중단 또는 지연되면서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에 따르면 22일 자정께 LI…
[2018-11-24]한국 국가보훈처는 2019년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해외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한국에 초청한다. 초청 대상은 해외에서 …
[2018-11-24]뉴저지트랜짓 열차의 비상제어장치(PTC) 설치작업 마감 시한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장착률이 아직 80%에도 못 미치고 있어 트랜짓 열차의 맨하탄 운행에 빨간불이 켜졌다. 연방…
[2018-11-24]재외동포재단이 해외 동포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도 재외동포사회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신청 기간은 12월 28일까지며 신청은 코리안넷 ‘2019년 지원사업 수요조…
[2018-11-24]폴 카네이로 ‘무죄’ 주장 뉴저지 콜츠넥의 저택에서 발생한 일가족 살인•방화 사건과 관련 사망한 키스 카네이로의 형이자 같은날 오전 자신의 집을 방화한 혐의로 체포된 폴 카네이로…
[2018-11-24]구입한 복권을 무심코 버린 미시건의 한 노숙자가 뒤늦게 잭팟 당첨 사실을 알고 쓰레기통을 뒤진 끝에 당첨금을 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익명을 요구한 이 노숙자는 지난 10…
[2018-11-24]추수감사절이었던 지난 22일 밤 뉴저지 리틀페리의 콘도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다.소방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께 리버티스트릿 선상에…
[2018-11-24]한인 산모가 지난해 병원에서 출산을 한 뒤 과다출혈로 사망한 사건이 산모의 남편이 병원 측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뒤늦게 밝혀졌다.최근 워싱턴주 킹카운티 법원에 접수된 소장에…
[2018-11-24]앞으로 뉴욕주에서는 메디케이드를 이용해 의료용 마리화나를 구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뉴욕주 상•하원은 최근 저소득층에게 제공되는 건강보험 메디케이드 등을 이용해 의료용 마리화나…
[2018-11-24]검색엔진 검색기록도 사전심사 대상앞으로 뉴욕주에서 권총을 구입하려면 개인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대한 사전 심사를 받아야만 할 것으로 보인다. 케빈 파커 뉴욕주상원의원은 지난 14…
[2018-11-24]
뉴저지에서 ‘BYOB(Bring Your Own Bottle•식당 내 맥주와 와인 반입 허용)’에 대한 광고가 허용돼 관련 한인업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팰리세이즈…
[2018-11-24]
미 최대 샤핑 특수인 블랙프라이데이가 사실상 시작된 22일 밤 앨라배마주 버밍엄 인근의 한 샤핑몰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최소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이…
[2018-11-24]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미국과 이란이 두 달 넘게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해 종전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9일 현재까지 뚜렷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도널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