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고모님이 별세하여 텍사스 주 휴스턴(Houston)으로 가기 위해 아내와 함께 뉴저지 뉴왁 공항에 왔다. 휴가철이라 수많은 사람들로 공항이 붐볐다. 이전 비행기들이 연발하…
[2025-08-25]1930~50년대는 쿠바 음악의 황금기 시절이다. 쿠바 하바나의 가장 유명한 클럽 부에나 비스타 소셜클럽(Buena Vista Social Club)의 전설적인 뮤지션들. 음악이…
[2025-08-22]버락 오바마. 그는 고교시절 자기 자신을 냉정하게 돌아보니 아버지는 자기를 낳아 놓고는 내 알바 아니다 라는 듯이 고향인 케냐로 가버렸고, 어머니는 또 자기의 행복을 찾아 인도네…
[2025-08-22]세계 제 1,2차 세계 전쟁후 온세계가 물질 만능과 자본주의 경쟁으로 무한 경쟁 시대에 돌입했다.농업에서 공업, 상업으로 발전해가면서 인류의 빈부 차이가 현저히 뚜렷해졌다. 일반…
[2025-08-22]항상 기뻐하라고 했지만 살다 보면 항상 기뻐할 수는 없더라도 담담히 살아야 옳다고 본다. 때로는 화를 낼때도 있다. 어느 목사님의 간증 중에 교회 사모인 아내하고 부부싸움을 했…
[2025-08-20]우리가 2000년 3월25일 제1회 탈북난민구출음악회를 가진 이후 24년이 지났다. 그동안 귀한 도움을 보내주신 뉴욕 동포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코로나 사태 이후 음악회…
[2025-08-20]1950년대에 피츠버그에 있는 지하 연구실에서 소아마비 백신을 연구하던 중에 조나스 솔크(Jonas Edward Salk)는 교착상태에 빠졌다. 좌절감에 빠져 사기가 저하된 솔크…
[2025-08-19]재판을 받던 날 판사 앞에서“내 목숨이 하나인 것이 안타깝다두 개 세 개가 더 있으면그 목숨 다해 내 나라의 독립을 위해 바치겠다”울부짖던 당신대지가 귀 기울이고하늘이 들었나이다…
[2025-08-19]올해로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광복절 바로 전날, 8월 14일, 한 유명 단체에서 80대 이상 노인들을 위해 마련한 삼계탕 식사 자리에 초대받아 참석했다.더위 속에 기력을 보충…
[2025-08-19]인류 역사는 끊임없는 이동과 정착의 이야기다. 부족과 민족, 국경을 넘나든 이주자들은 때로 주인이 없는 땅에 터를 잡았고, 때로는 무력이나 제도의 힘으로 기존 민족을 추방하고 공…
[2025-08-19]서울에서 교토로 가는 기내. 짧은 거리지만 탑승과 하차 시간을 더하면 두 시간은 비행기에 갇힌다. 자리에 앉으니 같은 줄의 복도 건너에 아가씨 하나가 이미 자리를 잡고 앉아 있다…
[2025-08-18]8월15일로 해방 80년을 맞았지만 우리는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 일본은 국제사회에서, 특히 중국, 러시아, 북한 관련하여 한반도 문제를 함께 할 동반자이자 협력자가 되어야 할…
[2025-08-15]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믿는 도끼에 발등 찍는다”는 속어가 있듯이 배신을 당할 때 얼마나 당황한 일이겠는가! 최효섭 박사께서 쓴 재미나는 글을 소개한다.몇 해 전 초면부지의 사람…
[2025-08-15]올해는 대한민국 해방 80주년으로 단순한 ‘독립의 기념일’을 넘어 역사적 경위, “아직 완성되지 않은 광복”의 의미와 “새로운 각오”를 되새기는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우리 현대…
[2025-08-15]“상처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 그러나 새는 상처를 고백하지 않는다. 새는 미물이어서 마음이 없으려니 짐작하지 마라. 새도 마음이 있고 생각이 있고 아픔이 있다. 그러나 고백하…
[2025-08-15]지인이 권한 “데이브 램지(Dave Ramsey)”라는 미국의 재정 전문가의 책 ‘완전한 돈 관리 계획(The Total Money Makeover)’을 읽었다.급박한 삶을 살아…
[2025-08-14]광복절은 단지 과거의 영광만을 기리기 위한 날이 아니고 과거의 역사를 되새기고 그로부터 교훈을 얻어 더 나온 미래를 설계할 것을 다짐하는 날이어야 할 것이다.한국 근대사에는 꺼져…
[2025-08-14]용커스에 둥지를 튼지 40년 만에 메트 뮤지엄을 방문하기로 했다. 우리부부 시골사람처럼 헤멜까봐 아들이 메트로 카드로 익스프레스 버스타는 것과 디지털로 티켓을 구입해서 전화에 Q…
[2025-08-14]동네 입구에 다년간 운영하던 맥도널드 브랜치가 오랜 재건축 후에 최근 문을 열었다. 그곳은 내 아이들의 어린시절과 때로는 막연한 친구들과 푸근한 대화를 즐기던 사랑방과 같은 장소…
[2025-08-13]할머니가 무지개다리를 건너신지도 어언 40년! 유난히 꽃을 좋아하셨고, 우리 6형제를 꽃인 양 사랑하고 돌봐주셨던 할머니! 나는 결혼 전 까지 내내 할머니하고 룸메이트였었다.박완…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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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8일 새벽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2층 짜리 주상복합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자고 있던 한인을 비롯한 거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하고 큰 재산피…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청사에서 첫 설날행사가 7일 열린 가운데 한인단체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문화를 소개했다. 버지니아 아태연합(회장 전경…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캘리포니아주에서 팬데믹 기간 집행된 SBA 대출 가운데 11만 건이 넘는 사기 의혹을 적발하고, 최대 90억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