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당선자(민주·뉴저지)가 오늘(3일) 공식 취임한다. 앤디 김 의원의 임기는 2년. 올해 36세인 김 당선자는 이날 취임으로 한인으로서 미주 한인 최초였던 김…
[2019-01-03]
논란이 되고 있는 워싱턴한인연합회 40대 회장선거를 돕겠다고 밝혔던 전직회장단(대표 정세권)이 김영천 39대 회장과 지난달 29일 만남을 가진 뒤 향후 계획을 밝혔다.정세권 대표…
[2019-01-03]
워싱턴 가정상담소(이사장 신신자)가 실시한 ‘노인 정신건강 프로그램’에서 총 164명의 한인 시니어가 수료증을 받는다.상담소가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2주에 1회 실시…
[2019-01-02]
버지니아 라우든 카운티에 거주하는 엘리사 김 씨의 가족들은 1일 오전 애난데일에 위치한 설악가든에서 올해도 함께 모였다.무료로 제공되는 떡국도 즐기고 집안 어르신부터 아이들이 함…
[2019-01-02]
버지니아 애난데일 K마트(사진)가 지난해 11월 30일 완전히 철수한 가운데 ‘이스트게잇 스퀘어(Eastate Square)’ 란 상호로 새로이 분양된다.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
[2019-01-02]
2019년 1월 1일부터 보통 65세 노인들이 의사를 방문할 때 이용하는 메디케어 파트 B 보험료는 현행 134달러에서 135.50달러로 인상됐다. 버지니아에서는 톨로드 요금이 …
[2019-01-02]기해년 새해 아침 황금돼지 해의 새 하늘이 열린다희망찬 새해가 눈부시게 밝아온다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어떻게 살 것인가내 뒤에 오시는 이들을 위해우리 모두 새로운 역사를 써야하리 …
[2019-01-01]
메릴랜드 한인사회에서 여성의 파워가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여성단체를 제외하고 극소수에 불과했던 한인단체장으로 활동하는 여성이 최근 수년래 한인회를 비롯 각 단체의 수장에 포진,…
[2019-01-01]새해 첫날이 되면 뭔가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은 체중 감량 또는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 지키기. 새해벽두를 맞아 지난해 10월 50대 중…
[2019-01-01]
문범강 교수(왼쪽)가 2018년 펴낸 북한미술 전문서적 ‘평양미술: 조선화 너는 누구냐’.우리에게 가장 가깝지만 가장 먼 나라이기도 한 북한, 가장 폐쇄적이며 베일에 쌓여 있던 …
[2019-01-01]
2016년 1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46차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포럼 창립자인 클라우스 슈바프 회장이 꺼내놓은 ‘4차 산업혁명(Fourth Industrial Re…
[2019-01-01]
비엔나 소재 MK 갤러리(대표 김미영)에서 믹스드 미디어 작가인 천세련 씨 초대전을 연다. 그의 스무 번째 개인전.‘OMNE 모든 것 모든 곳에’의 주제 아래 11일(금) 개막…
[2019-01-01]
한글서예가 권명원 씨(MD 실버스프링 거주)가 K-POP 한류문화브랜드파워 대상을 수상했다.지난 26일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권 씨는 ‘한글서예를 통해 한류문화발전과 해외교류…
[2019-01-01]
39대 워싱턴한인연합회 김용하 전 수석부회장은 31일 애난데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8일 열린 한인연합회 긴급이사회에서 선출된 박을구 수석부회장을 인정하지 못한다”면서 “…
[2019-01-01]
워싱턴 베트남참전 전우산악회(산악대장 이미우)는 30일 ‘송년의 밤’을 갖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아쉬움을 나눴다. 이날 애난데일 소재 중미반점에서 열린 행사는 이미우 산악대장 인사…
[2019-01-01]
워싱턴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운동단체들이 지난 30일 저녁 페어팩스의 윌리엄 조 평화센터에서 합동 송년회를 가졌다.미주희망연대를 비롯 4.16 해외연대 워싱턴 세월호를 기억하는 들…
[2019-01-01]
버지니아주태권도협회는 지난 29일 애난데일의 한강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한규 관장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버지니아주태권도협회는 미 태권도협회(USAT)의 산하기구다. 김 신…
[2019-01-01]
이순신미주교육본부(이사장 김대영, 이하 이순신 본부)가 충무공을 통한 차세대 정체성과 인성교육을 전 세계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순신 본부는 지난 29일 저녁 애난데일의 설악…
[2019-01-01]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은 말했다.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란 변명이다.”시간이 없어서 놓쳐버린 일들, 돌이키지 못하는 과거에 후회스런 질문을 던지며 사는 게 인생…
[2019-01-01]
조윤제 주미대사 2019년 새해 동포 여러분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재미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동포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은 지난 한해도 큰 성과를 거두었…
[2019-01-01]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