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원 박옥춘 박사 흥사단 강좌 연구 뒷전 등 한국 교육구조 개혁 강조 교육의 대대적 개혁 없이는 한국이 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하기 힘들다는 지적이 나왔다. 박옥춘 박…
[2008-09-25]이준원 박사의 최첨단 건강의학 무료 세미나가 25일부터 3일에 걸쳐 메릴랜드의 스펜서빌에서 열린다. 워싱턴 스펜서빌 한인 재림교회(담임목사 홍두표)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
[2008-09-25]오는 11월 실시되는 버지니아 연방 상원의원선거에서 민주당의 마크 워너 전 주지사가 공화당의 짐 길모어 전 주지사를 누르고 당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화당의 존 워너 연방상원의…
[2008-09-25]볼티모어지역의 한인인구는 2만4,000여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연방센서스국이 발표한 2007년 아메리칸 커뮤니티 서베이에 따르면 볼티모어시와 앤아룬델, 볼티모어, 하워드, 하포…
[2008-09-25]켄 얼만 하워드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24일 한인사업자들과 좌담회를 갖고, 한인들의 사업상 고충을 청취하고 카운티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전 엘리콧시티 소재 카운티청사…
[2008-09-25]한인 리커업소의 폐쇄를 불러온 볼티모어시의 ‘패드락법(padlock law, 영업정지법)’에 대한 한인들의 분노가 터져 나왔다. 메릴랜드한인회(회장 허인욱)는 23일 오전 …
[2008-09-24]버지니아 컬페퍼 카운티내 ‘코리아 로드’가 알려지면서 지난 8월 자매 결연을 맺은 북버지니아한인회와 컬페퍼 카운티가 문화 및 경제 교류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북버지니아…
[2008-09-24]버지니아 폴스처치 소재 메리필드 타운센터 시공사 유니웨스트(일명 밴티지)를 상대로 한 계약금 반환 소송에 대한 첫 공판이 지난 19일 연방 버지니아 동부지법에서 열렸다. 한인 …
[2008-09-24]미주 한인 인구가 134만 4,171명으로 집계됐다. 연방 센서스국이 23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미국 내 아시안계 인구는 작년 말까지 1,323만 3,287명이었으며 한인은 …
[2008-09-24]대학서는 종교학 전공 식당앞에 손님 1시간씩 줄서 ‘골프돔’ 장진필 사장 장남 한인 요리사 데이비드 장(한국명 장석호·31)씨가 미국 매거진 ‘에스콰이어’ 10월호…
[2008-09-24]지난 1년 반 동안 활동을 접었던 버지니아한인민주당이 새 도약을 위해 신임회장을 선출하는 등 체제정비를 단행했다. VA한인민주당(회장 임성빈)은 22일 펠리스 식당에서 총회를…
[2008-09-24]한의사협회 무료 의료봉사 “아프신 분, 누구든 오세요” “아프신 분은 오셔서 무료 진료받으세요.” 버지니아한인한의사협회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제 6회 코러스 축제’…
[2008-09-24]금속공예가 김홍자 교수(몽고메리 커뮤니티 칼리지)가 한국에 있는 사단 법인 여성 디자이너 리더십 네트워크가 선정한 ‘여성 디자이너 리더십 어워드’수상자로 결정됐다. 김 교수는 …
[2008-09-24]예진회(대표 박춘선)가 가을맞이 노인야유회 행사를 마련한다. 버지니아 웃브릿지 소재 리스빌 스테이트 파크에서 열리는 야유회 행사는 내달 9일(목) 오전 9시 애난데일 K마트 …
[2008-09-24]“우리의 목표는 좋은 영화 제작이자 한인 커뮤니티가 이들 영화를 함께 보고 즐기는 것입니다.” ‘제9회 DC 아시안 퍼시픽 아메리칸 필름 페스티벌’ 조직위원장 격인 크리스티안 …
[2008-09-24]사회봉사단체 예진회(회장 박춘선)에서 의료 혜택 프로그램 세미나를 개최한다. 애난데일 소재 예진회 사무실에서 27일(토) 오전 11~오후 1시 개최될 세미나는 보험이 없거나, …
[2008-09-24]한인 2세들을 중심으로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버지니아 한인 모임이 발족됐다. 한인 2세 20여명은 지난 20일 알링턴의 한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오바마 …
[2008-09-24]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회장 석은옥) 창립 2주년 기념행사가 내달 열린다. 워싱턴 한인 성결교회에서 내달 25일(토) 오후 6시 시작될 행사는 감사헌신예배 및 기념행사로 진행된…
[2008-09-24]볼티모어시 리커보드에 의해 주류판매면허 갱신이 불허된 한인 업소 ‘린던 바 앤드 리커’가 다시 면허를 얻게 됐다. 시 순회법원은 23일 오전 린던바의 업주 임창근씨 부부가 …
[2008-09-24]볼티모어시가 범죄 퇴치를 위해 강화하고 있는 패드락법 적용 대상에 올랐던 6개 한인 업소 중 5개 업소가 현저한 개선으로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밝혀졌다. 존 스키너 시경찰청 …
[2008-09-24]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