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동문들! 북가주 중앙 동문회가 지난 3일 저녁 6시 한성갈비 식당에서 정기 총회 및 송년의 밤을 가졌다. 이날 100여명의 동문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송…
[2010-12-06]북가주 한인 부동산융자협회(회장 김승영)가 송년의 밤 및 제8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2일 산호세에 위치한 렌초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가진 이날 송년의 밤 및 회장 …
[2010-12-06]따뜻한 온기가 흐르는 밤이었다. 북가주 한인 암환우 및 가족 후원회(회장 주수일)가 지난 4일 산호세 제일교회(담임 김동욱 목사)에서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2010년 …
[2010-12-06]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회장 최미영) 총회 및 2010년 교사 사은의 밤이 지난 4일(토) 산호세에 위치한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에서 300여명의 교사들이 참여…
[2010-12-06]한쪽 후보의 유세장이 된 투표장 ○… 김상언 후보가 선거에 불참, 선거운동원들이 이날 투표소에 나오지 않자 각 투표소마다 기호 1번 후보를 알리는 플래카드와 포스터만 눈에 …
[2010-12-06]주류사회에서도 북가주 사람들이 남가주 사람들에 대해 잘난 체를 한다. 남가주는 문화적으로 매우 수준이 낮으며 그 곳에서 벌어지는 범죄사건도 가히 말세적인데다 경찰 추격전이 벌어지…
[2010-12-06]한인가족 20년만에‘추방 날벼락’ 지난 1990년대 이민국 직원 뇌물수수 사건에 따른 영주권 사기에 연루된 한인 일가족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강제추방 집행 방침에…
[2010-12-06]한미일 中역할 촉구 北 先도발중단 요구 한국, 미국, 일본은 6일 북한의 연평도 도발과 우라늄 농축을 규탄하면서 북한의 도발중단과 국제의무 준수를 강력히 요구했다. 김…
[2010-12-06]샌프란시스코 지역한인회장 선거가 ‘반쪽짜리 선거’로 진행됐다. SF한인회는 1일 이사회에서 김홍익 선거관리위원장 해임을 전격 결정했지만 김 위원장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공…
[2010-12-05]■ 제27대 샌프란시스코 지역 한인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예상됐던 이사회와 해임된 선관위원장, 새로 인준된 선관위원장 간에 또 양 후보측간의 공방이 김상언 후보의 전격적인 사퇴선언…
[2010-12-05]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조현포)는 지난 12월 1일에 임원회의를 갖고 한인회에 당면한 과제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한인회는 오는 12월11일(토)에 노름마치 퓨전 국악 공연…
[2010-12-05]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4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추가협상 타결에 대해 한미 양국이 모두 `윈(win)-윈(win)’할 수 있는 결과라고 환영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2010-12-05]지난달 2일 선거에 오클랜드 시장에 당선된 진 콱씨의 선거운동본부 주최로 1일 오클랜드 차이나타운 피오니 레스토랑에서 중국 지방별 상공회의소, 베트남 상공회의소, 중국계 종친회 …
[2010-12-04]제27대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한 김상언 후보가 전격 사퇴했다. 김 후보는 선거 당일인 4일 오후 6시56분 이메일로 본인명의의 ‘사퇴의 변’을 본보에 보내왔다.…
[2010-12-04]말도 많고 탈도 많던 제27대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회장 선거가 우려했던 대로 결국 파행으로 치닫게 됐다. 1일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이사회에 의해 선거관리위원장에서 해임된 김…
[2010-12-03]===== [초점] ===== 파행으로 치달은 SF한인회장 선거 ===== 무엇부터 잘못 되었는가? ===== 이번 선거는 초창기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우선 선거…
[2010-12-03]말도 많고 탈도 많던 제27대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회장 선거가 우려했던 대로 결국 파행으로 치닫게 됐다. 1일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이사회에 의해 선거관리위원장에서 해임된 김…
[2010-12-03]===== [프리즘] ===== 한인회장 선거 파행으로 빈축 ===== 관계자 모두가 엎드려 용서 빌어야... ===== 샌프란시스코지역 제27대 한인회장 선거가 파…
[2010-12-03]프리몬트의 센터빌 중학교 교장이 학부모로부터 폭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1일 체격이 큰 것으로 알려진 학부모가 사전 약속 없이 세리 스트…
[2010-12-03]오클랜드에서 사는 월터 세일레스(21)씨가 1일 새벽 5시 누군가가 자신을 향해 총을 쏜 사실을 신고하기 위해 경찰서에 갔다가 도리어 최근 몇 달간 업소 30여 곳을 턴 혐의로 …
[2010-12-03]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