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오이코스대학 총기사건 현장을 조사중인 경찰은 이 대학 학생들이 자신의 소지품과 차량을 찾아갈 수 있도록 조치했다. 경찰의 연락을 받고 나온 학생들은 먼저 이번 사건…
[2012-04-05]오이코스대학 설립자이자 총장인 김종인 목사가 4일 리디아 심 추모예배에 참석, 유족들을 위로했다. 2일 사건발생 이후 첫 공식적인 자리에 모습을 보인 김총장은 비통해하며 …
[2012-04-05]산타클라라 행복한 교회(담임 오상준 목사)가 부활절 하루전인 7일 (토) 낮 12시에서 오후 4시 까지 행복 부활축제를 갖는다. 행복한 교회와 동역하고 있는 벨리 라이프…
[2012-04-04]재외동포재단 김경근 이사장은 1일부터 3일까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했다. 지난해 10월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SF를 방문한 김 이사장은 SF 동포사회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한인사…
[2012-04-04]사상 첫 재외국민 투표에 대한 북가주 등 SF총영사관 관할 지역 유권자들의 참여 열기는 뜨거웠지만 전반적으로 투표자수는 실제 한인 유권자수의 1%를 겨우 넘는 수준이어서 아쉬움이…
[2012-04-04]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 실시된 역사적인 재외국민 투표가 2일 오후 5시를 기해 전 세계 107개국 158개 투표소에서 완료된 가운데 SF총영사관에서는 최종 51.39%의 투표율을…
[2012-04-04]오클랜드에서 2일 벌어진 오이코스 대학 총격사건으로 숨진 리디아 심(21•심현주)씨의 동생 대니얼 심(19•Ohlone 칼리지 재학)군은 3일 슬픔을 억누르며 한참을 망연자실해 …
[2012-04-04]한인 희생자중 한명인 김은혜(23세, 영어명 그레이스)양 또한 간호학과 학생이었다. 미국에서 태어난 2세인 김양은 플레즌튼에 있는 풋힐하이스쿨을 졸업하고 뉴왁에 있는 …
[2012-04-04]■ 용의자 한국명은 고수남 용의자 고씨는 68년생으로 그의 한국명은 고수남인 것으로 밝혀졌다. 고씨는 22세때인 90년 미국에 가족이민으로 입국했으며 2000년 시민권을 획득하…
[2012-04-04]문제있는 사람들 바른길로 끌어줄 시스템 필요 무고한 희생자들에게 애도의 말도 전해 오클랜드 총격사건을 접한 베이지역 한인 커뮤니티는 수년전 발생한 버지니아 텍 조승희 사건…
[2012-04-04]2일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오이코스 대학 총기난사사건은 사건 이틀째인 3일에도 수많은 의문점을 품은 채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 또 당초 고원일씨로 알려진 용의자의 이름은 고수남…
[2012-04-04]오클랜드 총격사건 희생자 추모예배가 3일 오후6시 알랜 템플 교회에서 열렸다. 북가주 교회총연합회(회장 김경찬 목사) 주관으로 열린 추모식에는 이날 진 콴 오클랜드 시장,…
[2012-04-04]한인목사가 설립한 오클랜드 오이코스 대학에서 2일 40대 한인 남성이 수업중이던 교실에 들어가 무차별 총격을 가해 2일 오후 5시 30분 현재 최소 7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
[2012-04-03]진콴 오클랜드 시장은 6시 오클랜드 경찰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 이번 총격과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콴 시장은 “이번 일은 끔찍한 비극이다. 시를 대표해 희생자와 …
[2012-04-03]◆ 수십발 총소리듣고 급히 대피 ===== 오이코스대학 ESL클래스를 수강중인 이현화(25세, 영어명 드보라) 학생은 “수십발 총소리를 듣고 선생님이 뛰어나가라는 소리에 친구…
[2012-04-03]사망이 확인된 피해자 리디아 심양(한국명 심현주, 21세)은 미국에서 태어난 한인 2세로 심양의 아버지에 따르면 가정형편상 간호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얼마전부터 이 학교에…
[2012-04-03]이민사회 초기 샌프란시스코항에 도착한 동양인들의 애환을 담은 시낭송회가 오는 13일 오후 6시부터 샌프란시스코 코리안 센터(디렉터 장용희)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찰스 이…
[2012-04-03]리버모어와 더블린 사이 580 서쪽방향 도로에 카풀레인이 설치될 예정이다. 알라메다카운티 교통국은 출근시간대 교통체증을 원활히 하기 위해 리버모어의 그린빌 로드(Green…
[2012-04-03]한인들이 많이 재학하는 것으로 알려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시내 오이코스 신학대학 구내에서 40대 한인이 총기를 난사해 7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 2일 미국 현지…
[2012-04-02]오클랜드 점령 시위대가 초심을 잃고 갈수록 통제 불능이 되고 있다. 오클랜드 경찰국에 따르면 31일 다운타운에서 시위를 하던 시위대 일부가 14가와 브로드웨이와 시티센터 인근…
[2012-04-02]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남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30대 한인 여성이 타이어 훼손과 차량 침입 등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리다 결국 14발의 총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된…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