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할머니 만수무강하세요" 메릴랜드여성회(회장 양혜경)의 경로대잔치가 20일 저녁 글렌버니 소재 큐스연회장에서 열렸다. 여성회가 노인공경의 미풍양속을 한인사회…
[2002-10-24]"한흑화합을 위한 사랑을 디자인 했지요" 볼티모어 북서부 파익스빌 지역에서 25년간 패션의류전문점 ‘명 림’을 운영해온 임휘영(56)·임명모(53)씨 부부는 19일 저녁 …
[2002-10-24]콜럼비아의 경향가든교회(한태일 목사)는 창립 8주년을 맞아 임직 예배 및 부흥사경회를 가졌다. 17일 저녁 거행된 임직예배에서 장만형씨 집사 장립 및 홍현옥, 황복동, 정희…
[2002-10-24]대형세탁업소 ‘드라이클린 디포’의 라우든 카운티 진출 시도가 지역 주민들과 한인세탁업자들의 반대에 부딪쳐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드라이클린 디포’는 라우든 카운티 스털링…
[2002-10-24]김영근·신근교 두 후보간 경선으로 치러질 31대 워싱턴한인연합회장 선거의 투표권은 워싱턴 지역에 거주하는 18세(1984년생) 이상의 한인에게 주어진다. 투표권을 행사하기 …
[2002-10-24]한국인들이 또 떼거리로 캐나다 국경을 통해 미국 밀입국을 시도하다 체포됐다. 미 국경수비대에 따르면 지난 10일 한국 국적을 가진 15명이 스포켄 지역을 통해 미국에 밀입국…
[2002-10-24]“당신의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건 안전하지 않다.” 22일 메릴랜드의 몽고메리카운티에서 13번째 연쇄저격사건으로 추정되는 총격이 발생, 10번째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당…
[2002-10-24]스미소니언 뮤지엄 한국문화유산 기금 모금을 위한 대규모 미술작품전이 열린다.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알링턴의 우래옥 전시실에서 열리는 미술작품전에는 워싱턴 지역에서 …
[2002-10-24]메릴랜드 공립도서관에서도 최신 한국영화를 볼 수 있게 된다. 게이더스버그에 소재한 퀸스 오처드 도서관은 이달부터 매달 네 번째 토요일 낮 2시, 도서관내 미팅 룸에서 한국영…
[2002-10-24]몽고메리카운티 경관이 13번째 총격이 발생한후 폐쇄된 코네티컷 애비뉴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2002-10-24]"일본당국은 20만 이상의 여성들을 강간, 고문, 살해한데 대해 사과하라". 종군위안부에 대한 보상과 사과를 촉구하는 항의시위가 DC 소재 일본대사관 정문 앞에서 펼쳐졌다…
[2002-10-24]대형세탁업소 ‘드라이클린 디포’의 라우든 카운티 진출 시도가 지역 주민들과 한인세탁업자들의 반대에 부딪쳐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드라이클린 디포’는 라우든 카운티 스털링…
[2002-10-24]매력적인 몸매와 생김새로 전 세계 매스컴의 시선을 모았던 ‘미스 월드컵’ 미나가 가수 데뷔에선 파격적인 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미나는 이번 달 말 발매할 데뷔 앨범 의 …
[2002-10-24]체첸반군 모스크바 인질극 기관총 쏘며 밤중 진입…온몸에 폭발물 23일 모스크바에서 발생한 체첸 반군 게릴라들에 의한 극장 관객 인질 사태는 범인들이 러시아가 수용하…
[2002-10-24]수산·제지 무역업 중단…연구소도 구상 중 삼성의 해외 수산 및 제지무역 전진기지였던 삼성 아메리카(지사장 신광수)가 정보기술과 바이오텍 등 하이텍 업종으로 변신했다. …
[2002-10-23]킹 카운티는 예산절감을 위해 페더럴웨이의 지방법원을 12월 20일부로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론 심스 행정관은 법원 폐쇄가 예산 절감을 위해 불가피한 결정이라며 페더럴웨이 외…
[2002-10-23]타코마 시의 동성애자 인권법 무효화를 골자로 하는 주민발의안을 둘러싸고 지역 교계가 공방전을 벌이며 분열양상을 보이고있다. 흑인중심의 목사 35명으로 구성된 타코마 목회자…
[2002-10-23]워싱턴주 영화산업 매출 1년새 절반 이하로 줄어 그 동안 영화 찰영지로 각광을 받았던 시애틀 지역이 분위기가 비슷하면서도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게드는 밴쿠버 BC에 시장을…
[2002-10-23]알래스카 해역에서 대구잡이 조업 중 선상 폭발사고로 실종된 두 명의 선원에 대한 구조작업이 이틀째 계속됐으나 이들을 찾는데 실패했다. 해안경비대는 공군 방위군와 함께 시애…
[2002-10-23]동호인들 정기적으로 대국…한국 관광객도 자주 찾아 한국 관광객들도 가끔 찾는 오리건주 포틀랜드 다운타운의 책방에 자리잡은 바둑클럽이 미국인들 사이에도 점차 인기를 끌고 …
[2002-10-23]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