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I-Maryland 수의대 Virginia 주와 Maryland 주는 협동적으로 하나의 수의대를 운영하여 오면서, 이 2개 주의 학생들에게 수의학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
[2002-10-21]■강의 예습 “우리 준섭(중학생)이는 학교에 갔다와서 숙제도 스스로 하지 못합니다. 꼭 다그쳐야 하며 또 가끔은 숙제가 무엇인지조차 모를 때가 많습니다. 너무 속이 상해서 …
[2002-10-21]부시 행정부는 북한의 핵개발 동결을 조건으로 2기의 경수롤 건설해주고 중유를 제공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지난 94년 북한과 체결했던 제네바 기본합의를 파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뉴욕타임…
[2002-10-21]애나하임 에인절스의 슬러거 팀 새먼이 8회말 결승점이 된 투런홈런을 친 뒤 타구가 레프트펜스를 넘어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에인절스는 20일 벌어진 월드시리즈 2차전에서 숨막히…
[2002-10-21]20일 오후 1시 45분께 올림픽 블러버드와 베렌도 스트릿 북서쪽 코너에서 한인 전동진(85)씨가 차량을 후진하다가 부인 한나(85)씨를 치어 중상을 입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
[2002-10-21]서머타임이 27일(일) 오전 2시 해제된다. 이에 따라 시계바늘을 오전 2시에서 오전 1시로 한시간 뒤로 돌려놓아야 한다. 서머타임이 해제됨에 따라 LA출발 서울행 항공편의 출발…
[2002-10-21]버지니아주 중부 애슐랜드에서 19일 12번째 연쇄저격으로 추정되는 총격사건이 발생, 37세의 남자 한명이 복부에 총탄을 맞고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밤 8시(동…
[2002-10-21]11월29일~12월1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센터 세계적인 명성을 얻으면서 브로드웨이에 진출한 비언어 뮤지컬 퍼포먼스 ‘난타’(NANTA)의 남가주 공연이 11월29일부터 …
[2002-10-21]손의 모양과 색깔을 보면 병이 있는가를 알 수 있다. 병이 얼마나 심한지 짐작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겉모양만 보는 진단방법으로는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기 때문에 여기에만 의…
[2002-10-21]■ 문: 저는 현재 57세 남성으로 1995년에 직장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후부터 소변보기가 힘들고 밤에 자는 동안에 나도 모르게 소변이 나오곤 합니다. 무슨 좋은 방법이 …
[2002-10-21]’역경을 딛고 함께 희망찬 미래로.’ 뉴욕한인회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주관한 제22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19일 맨하탄 중심부 브로드웨이서 사상 최대의 잔치로 펼쳐졌다. …
[2002-10-21]한인어린이 3명을 입양한 외국인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 코리안 퍼레이드를 찾았다. 자녀들과 5년간 뉴욕한국학교에서 한국어도 배워온 조디 래쉬(45, 웨체스터 거주)씨와 부인 …
[2002-10-21]한인 미주 이민 100주년 기념 한국 현대작가 100인전의 오프닝 리셉션이 19일 플러싱 몰 아트 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날 리셉션에는 뉴욕과 한국에서 활동하는 신인, 중진,…
[2002-10-21]"코리안 퍼레이드는 한인사회만의 축제가 아니라 뉴욕 지역의 대표적인 행사중의 하나임이 입증됐습니다. 성원을 보내준 동포여러분과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뉴욕한인…
[2002-10-21]’코리안 퍼레이드 및 야외장터’가 다양한 인종들이 참가하고 즐기는 대축제로서 뿐 아니라 한인 특유의 전통문화와 결집력을 마음껏 과시하는 의미 깊은 행사임을 또 한번 과시했다. …
[2002-10-21]■ 조병태 미주한인 이민100주년 뉴욕사업회 공동회장 이민 100주년을 맞이하는 코리안 퍼레이드는 시대적으로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월드컵 이후 높아진 한국의 위상을 미국사회에…
[2002-10-21]"처음으로 나가게 돼서 매우 기쁩니다. 협회가 생기고 나서부터 매번 참가하려 했으나 회원수가 부족해 망설이다가 올해 큰맘 먹고 나갔습니다." ’제22회 코리안 퍼레이드 및 야외…
[2002-10-21]"맨하탄 한복판을 가로막고 우리의 축제를 벌일 수 있는 힘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의 문화와 노래가 울려 퍼지는 축제 행사가 우리가 세운 맨하탄 32가에서 성대하게 펼…
[2002-10-21]스테이츠 모리스 다이크만(States Morris Dyckman)은 미국이 영국 식민지에서 독립하기 위해 몸부림칠 무렵 영국에 붙어 돈을 번 대표적 인물이다. 다이크만은 …
[2002-10-21]지난 6일 저녁, 퀸즈의 베이사이드에 있는 뉴욕한민교회에서는 이색적인 행사가 벌어졌다. 한민교회 성가대와 할렘의 흑인교회인 가나안 침례교회 성가대가 찬송가와 복음성가를 불렀고 이…
[2002-10-21]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