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장학재단 중서부 지회(회장 채규선) 장학위원회는 제10회 장학생 60명 명단을 1일 래디슨 호텔에서 공식 발표했다. 2002년 장학생은 성적, 커뮤니티 봉사, 에세이, …
[2002-07-02]지난해 여름 두 딸이 하루아침에 무참히 살해당하는 청천벽력같은 비극을 접한 후 주체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의 나날을 보내온 우연경, 효경 자매의 부모 우광국씨와 최정순씨 부부는 …
[2002-07-02]제16대 시카고지역 한인 세탁인협회(회장 강성도)는 토질정화기금법 개정과 관련, 타민족 세탁인들이 주류를 이루는 일리노이직물협회(ISFA)와 부분적인 협조관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
[2002-07-02]한국의 바이오업체들과 시카고 테크노 팍(CTP:Chicago Technology Park)이 상호 협력을 도모한다는 업무협조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
[2002-07-02]시애틀 매리너스의 노장 좌완 선발 제이미 모이어가 23 이닝 연속 무실점의 경이적 기록으로 팀에 승리를 안겨줬다. 매리너스는 모이어의 호투와 브렛 분-에드가 마르티네즈의 랑데부…
[2002-07-02]소수민족 계가 운영하는 건설회사들이 입찰을 따내는데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감안, 시애틀시가 이들에 대한 관급 공사 할당을 늘리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렉 니클스 시장은…
[2002-07-02]추방명령을 받은 불법체류자는 정부의 무료 변론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스포켄 연방지법의 프레드 밴 시클 판사는 시애틀에 불법체류했던 멕시코 소년의 추방 케이스…
[2002-07-02]구속영장을 집행중인 셰리프 대원에게 총격을 가하고 경찰과 총격전을 벌인 끝에 사살된 범인은 수배중인 폭행전과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머리에 총상을 입고 사망한 게리 딘 버…
[2002-07-02]각종 세금감면 발의안을 주도, 정치적 스타로 각광받았던 팀 아이만이 공금 착복사건으로 실추된 이미지를 딛고 재기를 노려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만은 지지자들에게 e-메일을 보내…
[2002-07-02]소득을 줄여 연방 및 주정부로부터 딸의 학자금 보조를 받은 학부모가 허위 신고 혐의로 보호관찰형 및 학자금 상환 판결을 받아 한인 학부모들도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타…
[2002-07-02]학부모들마다 긴 여름방학 동안 자녀들의 학업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짜낸다. 사설학원에 보내기도 하고, 가정 학습용 참고서를 구입해 부모가 직접 체크해주…
[2002-07-02]경기침체와 더불어 보잉사의 대규모 감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워싱턴주의 인구 증가세가 크게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주 재무관리국(OFM)은 지난 4월1일 현재…
[2002-07-02]지난 1일 훔친 트럭을 운전하던 30대 남자가 경찰의 추적을 받은 끝에 사살된 사건이 브레머튼에서 발생했다. 킷삽 카운티 셰리프국은 경찰의 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범인이 차가 …
[2002-07-02]개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국제간에도 힘이 균형을 잃고 한 곳으로 쏠릴 때 전개되는 상황은 우려할 만 하다. 구 소련의 붕괴에 따른 동구권 등 광범위한 공산권의 몰락은 미국을 절대…
[2002-07-02]지난 30일 일요일에는 감리교 미주한인선교 100주년 기념 예배가 열렸다. 또 1주일전인 22일에는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에서 감리교의 미주한인선교 100주년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2002-07-02]3-4위전 터키에 아쉽게 2-3패해 브라질, 독일에 2-0… 5번째 정상 ‘삼바축구’의 브라질이 또 다시 세계를 제패한 가운데 한달 동안 지구촌을 축구 열기로 몰아넣었던 …
[2002-07-01]지난 한 달간 한인사회를 흥분과 감격으로 몰아넣은 월드컵 드라마가 막을 내렸다. 한인들은 이 축제를 통해 자긍심과 결집력, 정체성이라는 값진 자산을 얻었다. 반면 월드컵이 끝나자…
[2002-07-01]연방수사국(FBI)은 오는 4일 독립기념일을 기해 테러공격의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의 ‘비공개 경보’(private alert)를 주정부 및 지역 보안당국에 전달했다고 뉴욕타임스가…
[2002-07-01]월드컵을 계기로 한국이 떴다. 미국의 주요 신문들은 앞다퉈 한국의 응원문화와 질서의식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한국-이탈리아전을 대회 최고의 명승부로 평가, 일부의 심판시비를 일축…
[2002-07-01]사상 첫 4강 진출이라는 월드컵의 극적 감동으로 외국에서 새 삶을 찾아보려던 한국인 이민 희망자들의 발길이 주춤거리고 있다. 이민계획을 중단하거나 계획한 이민을 포기하는 사례가 …
[2002-07-0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