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얼리니스트 권윤경씨의 연주회가 지난 20일 라호야 현대박물관 셔우드 오디토리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진홍색 드레스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미모의 권씨는 피아니스트 존 노배섹과…
[2002-10-23]나라사랑 어머니회 SD지부(회장 이양숙) 회원 6명은 지난달 14, 15일 서울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린 ‘사랑나누기 바자 한마당’에 참가 식품판매로 마련한 수익금 4,20…
[2002-10-23]캠핑은 미국생활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준다. 풍광이 멋들어진 산속, 텐트를 치고 밤하늘에 총총히 박힌 별을 이고 일렁이는 장작불 둘레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앉으면 여유와 가족애…
[2002-10-23]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벌써 왠지 모르게 눈이 기다려진다. 남가주 근방의 가까운 스키장의 가짜 눈보다 좀더 울창한 자연 속의 백설이 보고 싶은 사람들은 올 겨울 국립공원을 …
[2002-10-23]펜팔. 세상이 변해 더 이상 펜으로 쓰는 편지가 아니니까 키보드를 사용하는 이메일 친구란 말이 더 적합하겠지만 멀리 있는 새로운 친구를 편지를 통해 사귈 수 있다는 개념은 똑같다…
[2002-10-23]노던 캘리포니아와 네바다가 만나는 레이크 타호·리노 지역은 올 시즌 레포츠와 도박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이 곳이 현재처럼 대규모 리조트 타운으로 발전하기까지에는 지난 19세기 이…
[2002-10-23]밤낚시는 낮 낚시 기법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몇 가지 장비를 추가로 준비해야 어려움 없이 낚시를 할 수 있다. 밤낚시에 필요한 장비와 요령에 대해 알아본다. 밤낚시는 어두운 밤…
[2002-10-23]지난주 백악관은 클린턴 행정부 대북 정책 비판자들이 8년 전부터 예측해온 사실을 시인했다. 평양은 핵 개발을 하지 않겠다는 94년 협정에도 불구하고 핵무기를 제조해왔다는 사실이다…
[2002-10-23]해질 무렵의 저녁노을은 낭만의 상징으로 꼽히지만 사실은 그렇게 낭만적이지도 않다. 노을이란 대기 중에 떠있는 불순물, 즉 먼지 입자에 햇빛이 부딪혀 산란하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
[2002-10-23]유엔주재 북한 대사 한성렬과 지난주 2시간 동안 대화를 나눴다. 그는 “미국은 너무 고자세다. 일방적으로 요구만 한다. 우리는 핵 문제와 관련한 이슈를 논의할 자세가 돼 있다”고…
[2002-10-23]부시 행정부가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을 몰아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이라크와 논리적으로 별 관련이 없는 알 카에다와 북한에 관한 나쁜 소식이 불거져 나왔다. 조니 테닛…
[2002-10-23]평양에 며칠 있어 본 사람이면 북한이 엉뚱한 착각에 사로잡혀 있는 나라라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세계에서 미국과 맞서 당당하게 싸우는 나라가 어디 있느냐. 소련도 무릎 꿇었…
[2002-10-23]한반도 정세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다. 이라크에 가려있던 한반도 문제가 북한의 핵 개발 계획 시인으로 긴장국면을 맞고 있다. 왜 하필이면 북한은 이 시점에서 핵개발을 시인했으…
[2002-10-23]얼마 전 큰 맘 먹고 새 차를 장만하기 위해 오렌지카운티내 한 미국 혼다 딜러에 갔던 이모씨는 차는 사지 못한 채 언짢은 마음으로 발길을 돌렸다. ‘시빅 △△모델 총 ×××달러’…
[2002-10-23]북한이 핵개발 사실을 실토하게 된 것은 그 동안의 햇볕정책의 약효가 떨어졌음을 입증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도 김대중 대통령의 반응이 분명치 않다. 김대통령은 현대상선을 통한…
[2002-10-23]학교신축 공채발행 주민안 47 애프터스쿨 예산안 49, 63%이상 찬성 데이비스 사이먼보다 10%포인트 앞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제, 이라크와의 전쟁 가능성 등에도 불구…
[2002-10-23]등교 길에 실종됐다가 피살체로 발견된(본보 22일자 보도) 몬테벨로의 15세 여고생 브랜다 시에라양(사진·셔고교 2학년)은 누군가에게 납치되어 살해당한 후 사체 발견지점인 레이크…
[2002-10-23]적어도 3년 이상을 여장한 채 여성으로 행세해 오다 지난 3일 음주 파티장에서 4명의 청년들에게 피살당한 에디 아라우호(17·별명 리다·북가주 뉴왁 거주.사진) 사건에 대한 목격…
[2002-10-23]지난 8월 남가주를 떠들썩하게 했던 ‘친모에 의한 9세 아들 납치사건’의 안전해결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했던 시큐리티 가드 해롤드 스테이튼(64·사우전 트레일스 팍 거주)에게 22…
[2002-10-23]아버지가 집어들고 마구 흔들어대는 바람에 10개월간 식물인간이 되어 있는 한살배기 아기 크리스터퍼 이바라의 생명보조장치 제거여부를 위한 히어링이 21일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 법원…
[2002-10-23]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예비선거가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이번 선거에 뛰어든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표밭 다지기에 공을 들이고 있…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촉구를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 17명이 청원서를 들고 나섰다.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김성민)는 협의회의 공식…

캘리포니아 예비선거 개표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주지사 선거와 LA 시장 선거 결과가 업치락뒤치락 하면서 최종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주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