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나의 스윙을 가리켜 ‘선을 가로지르고 있다’고 말한다.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인가? -이메일을 통하여 진 L.
‘선을 가로지르고 있다’는 것은 스윙의 톱 단계 때 샤프트가 타깃의 오른쪽으로 향하고 있다는 의미다. 샤프트는 원래 타깃라인에 대해 평행을 이루면서 타깃의 왼쪽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
백스윙 때 양팔을 너무 수직에 가깝게 가파른 각도로 들어올리면 이런 현상이 생긴다. 또 오른쪽 팔꿈치가 위로 들리면서 지면이 아니라 골퍼의 뒤쪽을 향하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톱단계 때 왼쪽 손목을 꺾어주면 더 심각해진다.
경험이 많은 골퍼들은 다운스윙 때 어떻게 해야 샤프트를 원래의 스윙면으로 다시 가져올 수 있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실수의 영향력을 피해갈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골퍼들은 그런 노하우를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백스윙 때 양팔로 클럽을 날카롭게 위로 들어올리는 것을 피하고 어깨의 회전 동작을 좀더 크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
동시에 오른쪽 팔꿈치를 구부려서 이 부분이 아래쪽으로 향하도록 해주고, 클럽을 톱단계로 가져갈 때 왼쪽 손목을 평탄하게 유지하면 클럽을 보다 정확하게 볼쪽으로 되가져올 수 있다.나는 다운스윙 때 왼발을 들었다가 임팩트 때 다시 지면에 내려놓는 버릇이 있다. 왜 이런 동작이 나오는 것이며, 이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일리노이주 에번스톤에서 앨런 G.
나이가 들어 젊었을 때처럼 유연성이 높지 않으면 다운스윙 때 몸무게를 앞으로 옮겨주기 위해 발을 들었다가 내려놓는 동작이 필요하다. 이를 고치려면 스트레칭을 통해 유연성을 기르는 수밖에 없다. 몸의 유연성에 문제가 없다면 스윙 동작에 문제가 있는 것이므로 이를 고치기 위한 연습이 필요하다. 발동작을 새로 구축해야 하는 것이다.
20퍼센트의 속도로 스윙을 시작한다. 엉덩이 회전에 초점을 맞추고, 다운스윙 때 체중을 오른쪽 엉덩이에서 왼쪽 엉덩이로 옮겨주도록 한다. 이러한 속도에선 발을 들지 않고도 스윙을 정확하게 구사할 수 있다.
발동작이 정확히 되기 시작했다면 속도를 50퍼센트로 올린다. 균형있는 동작을 취하며 다운스윙 때 앞쪽 발을 들어올리지 않고도 체중을 앞쪽으로 이동시킬 수 있을 때까지는 스윙을 더 빠르게 가져가지 않도록 한다.
느린 동작으로 정확한 스윙 동작을 반복하면 동작이 근육에 기억된다.
그러면 스윙할 때 발을 들어올렸다가 내려놓는 동작을 제거할 수 있게 된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특약>

프레드 정 OC수퍼바이저 제4지구 후보는 6월 2일(화) 예비 선거를 1주일 여 앞두고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프레드 정 후보와 ‘화랑 청소년 …

풀러튼에 있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의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장 김영수, 지휘 정승재 교수)는 지난 16일 가든그로브 한…
가든그로브 시장 스테파니 클롭펜스타인은 내달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엠버시 스위트 바이 힐튼 애나하임 사우스(11767 Harb…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박상근)는 시에서 미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시청과 공공 도서관 광장에 기념 시계탑(USA 250 Plaza Clo…
부에나팍 시는 시니어 비응급 이동 서비스 (Senior Non-Emergency Transportation Program)를 운영하고 있다.이…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