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24일 캘리포니아 어바인에서 미국 통합업무단지 준공식을 갖고 미국 시장에서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통합업무단지는 이번에 준공된 미판매법인 신사옥과 디자인센터, 서부지역사무소, 미국 판매/생산 IT 서비스 부문 등으로 구성되어 미국 시장에 관련된 총괄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신사옥은 1.340억원을 투자해 8만8,000 평방미터 규모로 완성되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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