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E 등 ‘발의안 H’ 부당성 강조

15일 오전 SF NAM 회의실에서 열린 ‘발의안 H’ 반대설명회. 왼쪽부터 샌디 클로스 NAM 대표(사회자), 트래비스 키요타 PG&E 홍보디렉터, 로널드 웡 ‘발의안 H’ 반대캠페인 컨설턴트, 테드 팽 아시안위크 발행인 겸 편집인.
오는 11월4일(화) 총선거를 둘러싼 일반인들의 핵심관심사는 대선투표 향방이다. 이 때문에 일반인들의 실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면서도 상대적으로 조명을 못받는 발의안(프로포지션)들이 많다. 캘리포니아주 유권자들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주 차원의 발의안만 12개에 이르는 등 발의안 자체가 워낙 많은데다 시/카운티 단위로 내려갈수록 더욱 ‘지역화되고 세부화된’ 발의안들이 쌓여 있어, 유권자들에게 혼선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남가주 한인 골프계에서 ‘가장 실력 있는 골퍼들의 모임’으로 불리는 ‘미주한인골퍼모임(KAGA·회장 윤규현)’이 오는 6월 4일 열리는 제46…

남가주 한인 고교생이 세계적인 권위의 챔버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주인공은 노스할리웃 고교 수재 매그닛 프로그램 10학년에 재학중인 …
LA 평통(회장 장병우)가 16일(토) ‘2026 민주평통 청소년 통일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미주 지역 중·고등학생과 한국학…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가진 후 텐탄(천단) 공원으로 자리를 …

버지니아 주하원 아이린 신(Irene Shin) 의원이 발의한 ‘AI 부당 다운코딩 방지법’(HB 484)을 비롯해 일련의 건강보험 개혁법안들…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을 마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는 “좋은 협상칩”이라며 미국이 팔 수도, 팔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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