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제2회 미주동포 문학상 시상식

오른쪽부터 시계바늘 반대방향으로 본보 강승태 지사장, 김종회 한국 문학평론가협회 부회장, 이봉일 경희 사이버대학교 미디어 문예창작 학과장, 엘리자벳 김 수필가, 신예선 SF 한국 문학인 협회명예회장, 홍용희 경희 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 학부장.
그동안 정식으로 한국 문단에 등단할 기회가 제한돼 있던 미주동포들이 미주동포 문학상을 통해 ‘가뭄의 단비’같은 등단 기회를 제공받게 됐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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