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가라오케 시설을 완비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아리수 식당 와인바에서 외국인 손님들이 연말 행사를 갖고 있다.
플러싱의 한식당 아리수가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모임을 준비하는 개인 및 단체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넓직한 실내공간과 편안하고 고급스런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40여종의 와인을 제공하는 아리수 와인바는 개인이나 연인이 찾기에 이상적인 장소인 동시에 단체 손님에게도 편안한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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