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방송의 경제 사이트 ‘머니워치 닷컴’은 최근 직업과 수입을 안정적으로 지키기 위한 5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지금 하는 일에 허덕이지 말라
회사의 우선순위는 바뀌게 마련인 만큼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계획이나 고객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
적어도 2주에 한 번은 상사와 만나 어떤 프로젝트를 우선적으로 시행할지 의논해야 한다.
▲의미있는 인맥을 쌓아라
외부 회의에 나가면 으레 사람들과 의미없는 잡담을 나누게 되지만 아무리 많은 사람을 만나더라도 그 ‘질’이 중요한 법.
되도록이면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사람을 만나야 한다. 일하고 싶은 회사의 간부 등 이력에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을 적어도 3명은 알아두고 연락을 유지하면서 정보를 얻어야 한다.
▲새로운 기술을 익혀라
트위터나 페이스북처럼 불과 몇년 전에는 없던 기술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
자신이 다니는 회사나 일하는 분야에 필요한 기술을 파악해 어떤 것을 배울지 결정해야 한다.
시간을 쪼개 꾸준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배운 것을 써먹을 수 있는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직에 대비해 자기 계발에 힘써라
전망이 어두운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면 실업상태가 아니라도 늘 자기 계발에 힘써야 한다.
월스트릿저널의 아트 디렉터였던 벤저민 시먼은 몇년 전 이 직업의 미래가 밝지 않다고 보고 재직중 사회사업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평일 중 하루와 주말에 수업을 들으면서 3년간 공부한 끝에 뉴욕에 심리치료사로 개업해 수입이 두배로 늘었다.
▲‘투잡’을 찾아라
한 가지 주식에만 돈을 투자할 수 없듯이 한 회사를 ‘평생직장’으로 생각하고 다니기에는 위험하다. 수입원을 다양화하려면 ‘투잡’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이것이 주된 일을 위태롭게 해서는 안 되며, 현재 하는 일과 관련된 ‘투잡’을 찾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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