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키부대 막사엔 전쟁상흔 오롯이 김대건 유해 안치된 백령성당 보며 천주교의 사랑ㆍ순교 정신 되새겨 두무진 일몰ㆍ늘어선 기암괴석 일품 용기원산 오르면 백령도가 한눈에
두무진과 함께 백령도를 대표하는 여행지는 심청각이 다. 인당수를 배경으로 자리한 심청각에서는 북한의 장 산곶이 손에 닿을 듯 가깝게 보인다.
백령도 두무진의 일몰. 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일몰도 두무진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풍경이다.
백령도는 우리 땅의 서쪽 끝이자 북쪽 끝이다. 중국 산둥반도와 190여km, 북한의 황해도 장연군과는 10km 거리다. 백령도와 인천을 오가는 뱃길이200km 남짓이니 서울보다 북한이나 중국과 가까운셈이다. 그러다 보니 백령도는 군사적ㆍ문화적 요충지다. 백령도가 군사적으로 얼마나 중요한지는 지도만 봐도 알 수 있다. 이 같은 지리적 위치 때문에 서해의 외딴섬 백령도는 한국전쟁 당시 군사적 요충지로 주목 받았다. 특히 휴전을 앞둔 전쟁 막바지에는수시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그 중심에 동키부대(백호부대)가 있었다. 동키부대의 전신은‘장연군무장대’. 북한 지역에서 활동하던 이들은 1.4후퇴 이후 백령도로 숨어들었고 유격ㆍ첩보부대로 재편됐다. 백령도와 대청도를 주둔지로 삼은 동키부대는 휴전 때까지 수많은 전공을 세웠다.
OC수퍼바이저 선거(제 4지구)에 출마한 프레드 정 후보(풀러튼 시장)가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갔다.프레드 정 후보는 매주 토요일 마다 지…

OC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21일 애나하임 LA에인절스 구장에서 열린 LA에인절스와 토론토 블루 제이 MBL 야구팀의 경기를…
오렌지카운티의 인문학공부방 ‘재미지게’는 오는 5월5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 여름학기 교양강좌를 개설한다.앉아서 하는 인문학…
오렌지 카운티 전역의 쓰레기 매립지 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파운틴 밸리 주민들의 월별 쓰레기 수거료도 곧 인상될 예정이다.이는 시의회가 이달 …
샌디에고에서 한국 패션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조명하는 국제 학술 행사가 열린다.UC San Diego 인문대학은 오는 25일 가이젤 도서관에…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의 제19회 연례 자선 골프대회가 지난 16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스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에어비앤비…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전충차)는 제78차 정기이사회를 이사진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5일 개최했다. 이날 사업 및 행사 보고와 …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남가주 불교계가 한자리에 모여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대규모 합동 봉축법회를 봉행한다.대한불교조계종 미중서…
‘하트 스마일 명상(HST)’ 3일 집중수행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LA 달마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
LA 한인타운 윌셔가에 위치한 ‘MCCN 클리닉 K-타운’이 미국 침·한방·통합의학 인증위원회(America Certification Comm…






1950년대의 풍문과 신화 그리고 꿈 />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최정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제2차 종전 협상과 관련해, 이르면 오는 24일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뉴욕포스트는 22…

버지니아 전역에서 21일 실시된 특별선거에서 연방 하원 선거구 재획정을 위한 개헌안이 찬성 51.5%(157만4,519표), 반대 48.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이란과의 종전 및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서두르고 싶지 않다”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미국이 원하는 합의 조건을 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