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 복권국, 판매업주 교육센터 방문
▶ 판매 신청하면 복권국 직원이 업소방문 결정 4시간 트레이닝 통해 기계 사용·운영법 설명
제이 김씨가 복권 판매 허가를 받기 위해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가주의 파워볼 복권 판매와 함께 복권사업에 대한 소매 업주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밸리 채스워스 트레이닝 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업주들
캘리포니아주 복권국은 지난 4월부터 전국 최대 규모 복권 게임인 파워볼 판매를 주내에서도 시작했다. 티켓가격(2달러)이 일반 복권에 비해 2배인 파워볼은 기본 잭팟 상금이 4,000만달러부터 시작해 수퍼로토나 메가밀리언보다 훨씬 액수가 크다. 전국 최대 복권 소비지역인 캘리포니아가 파워볼 사업에 가입하면서 잭팟 액수도 크게 늘고 있는데, 가주에서 파워볼이 판매된지 1개월도 지나지 않아 지난 5월 5억9,050만달러에 달하는 파워볼 복권이 플로리다에서 당첨되면서 당시 세계적인 뉴스가 되기도 했다. 지금까지 최대 당첨 복권 금액은 2012년 3월 메가 밀리언 복권에서 나온 6억5,600만달러였다. 지속되는 불경기로 인해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주정부들이 복권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 업주들이 가외 수입을 늘릴 수 있는 복권사업에 뛰어들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복권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판매업주 트레이닝 센터’(GTECH)를 지난 9일 방문했다.
최용덕 씨가 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 선거에 재 도전한다.지난 2024년 보궐 선거에서 아쉽게 낙선한 최 씨는 올해 11월 히스패닉 유권자들이…

오렌지카운티 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는 지난 11일 부에나팍에 있는 감사한인교회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신…
교회 디자인 전문 브랜딩 기업 ‘윤선디자인’(대표 정윤선)은 오는 5월 6일(수), 미주복음방송 공개홀(2641 W La Palma Ave, …
풀러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단체인 ‘LDVE’는 오는 26일(일) 풀러튼 커뮤니티 센터(340 W. Commonwealth Ave…
‘제3회 연례 식물 및 씨앗 교환 행사’가 오는 26일 애나하임 공공 도서관 두 곳에서 열린다. 이 행사를 통해서 주민들은 식물, 남는 씨앗,…

한국외대 남가주동문회(회장 전정구, 이사장 이종석)가 18일 동문과 가족, 외대 GCO 원우 및 게스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소풍 …

재미 해병대전우회 LA(회장 노재홍)가 창설 77주년 기념식 및 회장 취임식을 지난 15일 LA 가든스윗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부…
월정 김창순(영문명 로라 김) 전 미주한인서예협회 회장의 70여년 서예 인생 회고 전시회‘붓이랑 먹이랑 세월이랑’이 지난 18일 LA 한인타운…
한국 교육부가 교육 발전에 기여한 재외동포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2026 국민교육발전 유공 포상’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LA 총영사관은 오…
미주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이재권)가 5·16 기념행사 준비 임원회를 겸해 특별 강연을 연다. 이날 행사에는 미주를 방문 중인 자유우파…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최정란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역사상 첫 한인 연방하원의원 탄생을 위한 도전에 탄력이 붙고 있다. 오는 6월 23일 실시되는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퀸즈 서부, 브루…

버지니아주에서 연방 하원 선거구 재획정을 위한 개헌안에 대한 특별선거(Special Election)이 오늘(21일) 실시된다.버지니아 주 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8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 상황실 회의를 소집했다고 미 인터넷매…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