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샌루이스 오비스포~샌디에고 앰트랙
▶ 오션사이드·샌후안 카피스트라노·샌타바바라 등 구간 곳곳 관광명소 있는 남가주 황금 코스 ‘느릿한 여행’ 추억 만들고 지친 심신 힐링도
LA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앰트랙을 타고 샌디에고나 샌타바바라 등으로 떠나는 기차여행은 트래픽 없이 여유 있고 한가로운 재미를 만끽하게 해준다.
LA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기차를 타고 도착한 샌디에고 오션사이드의 비치의 해변가. 모래가 매우 부드럽고 경사가 완만해 어린 자녀들과 함께 찾기도 좋은 곳이다.
이민생활을 하면서 기차를 탈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하지만 미국 주요 대도시들은 공통적으로 철도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다. 학창시절의 기차여행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곤 한다. 샌루이스 오비스포(San Luis Obispo)와 샌디에고(San Diego), LA와 샌타바바라(Santa Barbara)의 구간을 잇는 앰트랙(Amtrak)의 퍼시픽 서프라이너(Pacific Surfliner)는 숨 막히는 남가주 해안의 절경을 트래픽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한인타운에서는 웨스턴과 윌셔 스테이션, 혹은 버몬트와 윌셔 스테이션에서 메트로 퍼플라인, 혹은 레드라인을 타고 다운타운 유니온 스테이션(Union Station)까지 이동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북쪽으로는 샌타바바라, 남쪽으로는 샌디에고로 신나는 기차여행을 즐길 수 있다. 가족들과 함께 칙칙폭폭 기차를 타고 떠나는 낭만여행을 계획해 볼까. 눈부신 남가주의 코스트라인과 산들바람이 맞아줄 테니 말이다.
풀러튼의 명소 ‘머캔탤러 문화 센터’에서 도자기를 20년 동안 강의하고 있는 김영신 도예가가 최근 ‘제임스 영 아츠 레거시 2026’(Dr. …

가든문학회(회장 송선주)는 지난달 27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성공회 교회에서 동인지 제2집 출판기념회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GIFT 전인 코칭 전문학교(원장 리디아 전, 임상 심리학박사, ICF인증 전문코치)는 올해 봄학기 ‘GIFT ICF 국제공인전문코치양성 통합…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일부터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 폰 강의 및 AI 활용법을 실시하고 있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8일 새벽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2층 짜리 주상복합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자고 있던 한인을 비롯한 거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하고 큰 재산피…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청사에서 첫 설날행사가 7일 열린 가운데 한인단체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문화를 소개했다. 버지니아 아태연합(회장 전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