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의회 정식 안건 오는 23일 토의 예정 OC서 처음 `주목

종군위안부 기림비인‘소녀상’. 부에나팍 시의회는 23일 기림비 세우는 안건을 토의한다.
오는 30일 글렌데일시에서 가주 최초 위안부 기림비 제막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에서도 기림비 설립이 추진되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OC 내 시의회에서 기림비 설립에 대해 공식적으로 논의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부에나팍 시의회는 오는 23일 저녁 정식안건으로 이 문제를 토의한다.
프레드 정 OC수퍼바이저 제4지구 후보는 6월 2일(화) 예비 선거를 1주일 여 앞두고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프레드 정 후보와 ‘화랑 청소년 …

풀러튼에 있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의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장 김영수, 지휘 정승재 교수)는 지난 16일 가든그로브 한…
가든그로브 시장 스테파니 클롭펜스타인은 내달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엠버시 스위트 바이 힐튼 애나하임 사우스(11767 Harb…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박상근)는 시에서 미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시청과 공공 도서관 광장에 기념 시계탑(USA 250 Plaza Clo…
부에나팍 시는 시니어 비응급 이동 서비스 (Senior Non-Emergency Transportation Program)를 운영하고 있다.이…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지난 2월28일 이란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대적인 군사 공격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발발 80여일 만에 출구를 찾을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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