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 로맨틱 여행지
▶ 여유 있다면 뉴욕·파리에서 낭만에 흠뻑, 할리웃하이츠 등 로컬에도 강추 코스 즐비

할리웃 하이츠의 벙갈로 스타일 주택들 사이에 놓여진 수많은 계단과 패스웨이는 로맨틱한 산책코스가 되어준다.

이탈리아 베니스의 한 골목 어귀를 고스란히 가져와 재현해 놓은 듯한 베니스 커넬 워크웨이.
다음 주로 성큼 다가온 땡스기빙 데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말 할러데이 시즌이 찾아왔다. 한해가 또 지나가는 아쉬움도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연말은 특별한 일이 없어도 설레고 들뜨는 시즌이다. 한해동안 곁에 있어준 소중한 가족, 친지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정을 더욱 돈독히 다져야 하는 이 시점에서 한해를 로맨틱하게 마감할 수 있는 로맨틱 여행 혹은 나들이를 강추한다. 가족,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는 물론 외로움에 사무친 싱글일지라도 같은 처지(?)의 친구들끼리라도 뭉쳐보는 것도 좋겠다. 남녀노소 누구나 설레는 2013년 연말. 그 로맨틱한 마무리를 위해 여행지와 장소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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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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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8일 새벽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2층 짜리 주상복합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자고 있던 한인을 비롯한 거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하고 큰 재산피…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청사에서 첫 설날행사가 7일 열린 가운데 한인단체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문화를 소개했다. 버지니아 아태연합(회장 전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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