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바린다·토랜스 등 화려한 불빛들의 향연

크리스마스 장식과 불빛으로 한껏 치장한 191개의 아름다운 하우스들과 50개의 보트들을 구경할 수 있는 요바린다의 할러데이 오브 라잇츠 보트 퍼레이드. <사진 박종화>
크리스마스와 땡스기빙, 부활절과 핼로윈 등 각종 할러데이 시즌에 맞춰 펼쳐지는 미국인들의‘하우스 데코레이션 트레디션’은 참으로 유별나다. 부활절에는 달걀과 토끼장식들이 집 안팎을 장식하며, 독립기념일 즈음에는 성조기 색상의 장식들이, 핼로윈 시즌에는 집집마다 정원과 현관문, 창문에 펌킨과 거미줄, 각종 드라큐라 인형들이 으시시한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하우스 데코레이션이 최고의 절정을 이루는 시기는 다름 아닌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집집마다 이웃집과 경쟁하듯, 각종 화려한 장식과 불빛으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는데, 독특하고 재미있는 아이템을 들여와 구경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것이다. 남가주에는 크리스마스 불빛 장식으로 유명한 명소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데, 입소문으로 몰려든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공식적인 ‘투어 시간’까지 마련됐을 정도다. 운전을 하면서 천천히 타운 전체를 구경해도 되고, 차를 주차해 놓고 걸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 빠져들 수도 있다.
풀러튼의 명소 ‘머캔탤러 문화 센터’에서 도자기를 20년 동안 강의하고 있는 김영신 도예가가 최근 ‘제임스 영 아츠 레거시 2026’(Dr. …

가든문학회(회장 송선주)는 지난달 27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성공회 교회에서 동인지 제2집 출판기념회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GIFT 전인 코칭 전문학교(원장 리디아 전, 임상 심리학박사, ICF인증 전문코치)는 올해 봄학기 ‘GIFT ICF 국제공인전문코치양성 통합…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일부터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 폰 강의 및 AI 활용법을 실시하고 있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8일 새벽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2층 짜리 주상복합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자고 있던 한인을 비롯한 거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하고 큰 재산피…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청사에서 첫 설날행사가 7일 열린 가운데 한인단체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문화를 소개했다. 버지니아 아태연합(회장 전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