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191명 추산
▶ 노스우드 .노스팍 가장 선호하는 지역

어바인 남동부쪽에 위치한 새집 단지 중 하나인 샌디캐년 지역의 주택단지.
오렌지카운티 주택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오르는 등 주택시장이 활기를 되찾은 가운데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최대 한인선호 지역인 어바인에서 주택을 구입한 한인이 191명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프레드 정 OC수퍼바이저 제4지구 후보는 6월 2일(화) 예비 선거를 1주일 여 앞두고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프레드 정 후보와 ‘화랑 청소년 …

풀러튼에 있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의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장 김영수, 지휘 정승재 교수)는 지난 16일 가든그로브 한…
가든그로브 시장 스테파니 클롭펜스타인은 내달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엠버시 스위트 바이 힐튼 애나하임 사우스(11767 Harb…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박상근)는 시에서 미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시청과 공공 도서관 광장에 기념 시계탑(USA 250 Plaza Clo…
부에나팍 시는 시니어 비응급 이동 서비스 (Senior Non-Emergency Transportation Program)를 운영하고 있다.이…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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