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아시아나 항공>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창립 26년만에 임직원 1만명 시대를 맞이했다. 아시아나는 14일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열린 창립기념일 기념식에서 신입사원 입사식을 통해 임직원 1만명 돌파를 선언했다. 지난 1988년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제2민항사업자로 선정되어 823명으로 창업을 시작한 아시아나는 매년 꾸준한 채용을 통해, 2014년 2월 현재 총 임직원 1만78명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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