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셰프 원>
지난 18일 브루클린에 있는 이스트리버 스테이트팍에서 식품업체 ‘셰프 원’이 주최한 ‘제 11회 만두 먹기 대회’에 남녀 총 36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날 남자부에서는 2분동안 75개의 만두를 먹어치운 데이빗 브루넬리, 여성부에서는 몰리 스카일러가 89개를 먹어 작년에 이어 우승을 차지해 1,100달러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행사 후 수상자들과 관계자들이 자축하고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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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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